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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가 가정용 브랜드로 자리잡을까? 🤔

r/stocks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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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의 신제품이 건강 에너지 음료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회사가 기존 영역을 넘어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투자자들은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적으로 브랜드 파워가 얼마나 자리잡을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에 나온 Beyond Immerse 음료를 마셔봤는데 꽤 괜찮더군요. 건강 에너지 혹은 단백질 음료 쪽에서 다양성이 부족한 시장에서 꽤 의미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이걸 보면 Beyond가 자기 영역 밖에서도 제품을 내놓을 수 있는 힘과 재능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General Mills나 Nestle 같은 큰 브랜드들이 있는 영역에 들어가는 셈인데, 아직은 젊은 브랜드지만 Beyond라는 이름이 식료품점 여러 코너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시리얼, 에너지바, 두유 등 각종 제품군에서요.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이름이라,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시장에서는 시도해볼 저항감도 적을 것 같아요.

제품이 잘 팔리고 맥도날드와도 꾸준히 비즈니스를 이어가고 있는 걸 보면, 지금 당장의 수익보다는 장기적으로 가정용 브랜드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코카콜라도 초기에는 누구도 성공을 확신하지 못했잖아요.

식료품 시장에서 새로 등장한 브랜드 중에 기존 강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잠재력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한 가지 제품에만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카테고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원문 댓글 (8)

u/bob********* ▲ 14
매출은 감소하고 수요도 거의 없으며, 수익성도 없고, 주주지분도 마이너스이며, 부채가 10억 달러에 희석도 심한데도 계속 낙관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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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lining revenue, next to no demand, not profitable, negative shareholder equity, 1 billion in debt, and significant dillution but go off king
u/sav***** ▲ 3
저는 음료 쪽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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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never invest in a drink.
u/Unf************ ▲ 3
솔직히, 이 주가가 최고점일 때 샀다가 지금 물려 있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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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onest, did you buy the top of this pump and are now bag holding?
u/Bea**************** ▲ 2
저도 180주를 2.60달러에 사서 현재 홀딩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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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bag holding 180 at $2.60 🤡
u/Liv****** ▲ 1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미 경쟁이 치열한 이 시장에서 기존 브랜드들보다 더 큰 점유율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뭔가요? 맥도날드와의 제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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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could” but why do you think it has a better chance of taking a large piece of this market than any other (longer-standing, better-funded, better-liked) brand in this already crowded space? McDonald’s is not a good reason all by itself.
u/123********* ▲ 1
Beyond 입장에서는 좋은 전략입니다. 문제는 제품이 신기해서 사람들이 호기심에 샀을 뿐이라는 거죠. 이제는 그 신선함도 다 떨어져서 사람들이 약간 후회하는 상황입니다. 고객들이 실제로 망설이게 만든 셈이고, 새 제품이 정말 뛰어나고 가성비도 좋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고기를 흉내 내기보다 베지테리언 취향에 맞게 제품을 리디자인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진짜 좋은 단백질/영양 음료 출시는 좋은 시작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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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move for beyond. The problem with beyond was that their products were novel. So people only bought them out of curiosity - which has run out. They are a household name now, but only because all the curiosity and novelty is gone and everyone slightly regrets their need to try them. They have literally created reluctance in their customers and unless their new products are top top tier good and good value, they will have a very difficult time moving forward. Personally, I think their best move would be redesigning their products (like Boca) to appeal to vegetarian tastes and needs rather than trying to mimic meat. A really good protein / nutrition drink would be an excellent start.
u/Ser**** ▲ 1
이 글이 좀 오래돼서 AI가 낸 자료를 참고한 것 같은데요. 맥도날드가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말하는데, 맥도날드는 2년 전에 Beyond 버거를 철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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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uessing this is research you got from AI slop with how outdated the post is. You're talking about McDonalds being a good business partner for them when they dropped Beyond burger garbage 2 years ago.
u/jwe**** ▲ 1
브랜드 인지도는 확실하지만, Beyond의 재무 상태는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즉, 사업이 아니라 스토리에 투자하는 셈인데, 그런 투자는 위험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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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and recognition argument is real but beyond's balance sheet is still brutal.. you'd be buying the story not the business, and that trade has a rough track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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