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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실수에 크게 배운 나의 데이 트레이딩 습관 😓

r/Daytrading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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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거래는 결국 큰 손실로 돌아올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반복적으로 불필요한 매매를 하다 보면 결국 감정에 휘둘려 손실이 커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거래할 때는 진짜 의미 있는 기회인지를 냉정하게 판단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가 경험한 가장 큰 데이 트레이딩 실수는 지나치게 많이 매매하는 거였어요. 실전에서 딱히 좋은 신호가 아닐 때도 그냥 ‘시장에 계속 붙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거래를 하곤 했죠.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쓸데없는 거래들이 쌓여 결국 큰 손실을 보게 됐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바쁘다고 해서 잘하는 게 아니다'라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정말 중요한 건 감정적으로 매매하지 않고, 신중히 기회를 골라서 움직이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도 이 실수를 겪고 나서부터는 무리하게 거래하지 않으려 노력하게 됐습니다.

💬 원문 댓글 (5)

u/Hyd***** ▲ 3
저는 하루 매매를 끝냈다고 생각한 후에도 욕심과 심심함 때문에 계속 추가 매매를 찾곤 했어요. 이런 일이 5번 정도 있었고, 매번 다음 거래에서 손실이 나서 손실을 만회하려다 오히려 피곤해지거나 더 큰 손실을 보기도 했죠. 그래서 이제는 하루 목표 수익만 달성하면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그날 거래는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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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ing that I am done for the day and then looking for another entry because of greed and boredom. It happened like 5 times, and every time the next trade was a SL so I would try to make it back and sometimes I managed to get back to my initial balance but a lot more tired and other times I would just get another SL and finish the day in the red. So now if I make my daily goal, then the day is done whatever the market does.
u/ste********** ▲ 2
차트를 몇 시간씩 들여다보면서 제대로 된 신호가 없을 때도 두려움 때문에 계속 기다리다 막판에 진입하곤 해요. 겨우 10-15% 정도 수익을 내고서도 추세가 끝나기도 전에 나오죠. 30% 이상을 얻을 기회도 많은데 손실이 두려워 진입 시점을 놓치고, 반전이 걱정돼서 빨리 빠져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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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ing the chart for hours and even when there is a top not valid setup, just wait because of fear and then enter at last minute, catch very minimal profit and exit even before trend exhausts. It didn’t cost me but I capture only 10-15% of a trend. It is possible to get more than 30% easily but I fear of losing and don’t enter until I feel it and exit on a pull back fearing reversal.
u/Far**************** ▲ 2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진짜 매매 신호가 없는데도 무리하게 거래를 계속했어요. 그래서 대부분 손실도 그런 무리한 매매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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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ept taking trades just because I did not want to miss out and most of the losses came from forcing trades when there was actually no real set up
u/Alg****** ▲ 1
스탑로스를 자꾸 옮기는 실수가 있었어요. 적절한 위치에 스탑로스를 두었는데 가격이 근처로 오면 조금 더 공간을 주려고 이동시키곤 했죠. 매번 이게 좋은 관리라고 스스로 합리화했지만, 결국 손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거였어요. 원래 스탑은 이유가 있어서 그 위치에 있는 건데, 옮기면 작은 손실이 큰 손실로 바뀌기 마련이더군요. 자동화 프로그램을 쓰면서 이 문제는 완전히 해결됐어요. 로봇은 스탑을 절대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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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stops. I had a valid stop placement, price approached it, and I’d move it just a little further to give it room. Every single time I told myself it was smart trade management. It wasn’t. It was just refusing to take the loss. The original stop was where it was for a reason, beyond that level the thesis was wrong. Moving it just meant a small manageable loss became a large painful one. Automation fixed it completely. The bot doesn’t move stops. Ever.
u/Wic******** ▲ 1
ORB 같아 보여서 매수했는데, 바로 가격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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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ing into something that looks like an ORB. Then it drops like a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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