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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타이밍, 어떻게 잡으시나요? 🤔

r/Daytrading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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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타이밍을 더 잘 잡고 싶다는 고민입니다. 한 종목에서 수익을 냈지만, 고점을 보니 아쉬움이 남은 상황이에요. 차트나 지표 외에도 수익 실현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하는 분이라면 함께 참고해볼 만합니다.

오늘 아침 SXTP에 4.15에 진입해서 4.75에 한번 익절했고, 4.95에서 다시 일부 정리했어요.

근데 종가는 무려 7.97까지도 찍었더라고요. 수익 자체는 분명히 난 게 맞는데, 고점을 놓쳐버린 거 같아서 좀 아쉽네요.

지표도 몇 개 쓰고 차트도 그럭저럭 읽는 편인데요, 뭔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익절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더 전략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단기 매매 중 익절 타이밍에 대한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글쓴이는 SXTP라는 종목에 매수 후 수익을 냈지만, 이후 주가가 크게 올라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스스로 차트 분석과 지표 활용은 잘하는 편이지만, 익절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고민은 단타 매매에서는 매우 일반적인데요, 어디서 나올 것인지, 언제 일부 입절하고 언제 종가까지 가져갈지 등은 정해진 공식이 없기 때문에 실전 경험과 각자의 기준이 중요합니다. 댓글에서는 호가창 유동성 확인, 매물대 반응을 실시간으로 살피는 방식부터 손익 분할 관리와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실전 팁이 공유되었습니다.

💬 원문 댓글 (2)

u/JohnTitor_3 ▲ 2
저는 호가창 상의 유동성을 기준으로 익절 타이밍을 정해요. 아래 스크린샷은 Bookmap인데, 이날 최저가 근처에서 매수한 뒤 매도가 쌓인 유동성 구간에서 가격이 올라가다 멈추는 시점(흰색 원 참고)에서 수익 실현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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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ly I use the orderbook's liquidity to determine my exit. Screenshot below is bookmap. I was in a long trade near low of day and then as price moved up into large liquidity on the ask and started stalling (white circle I drew) I start taking profit.
u/No-Condition7100 ▲ 1
간단하게는, 먼저 절반 물량을 익절해서 리스크를 상쇄하고, 나머지는 트레일링 스탑을 이용하는 방식이 유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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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ally simple rule is to trim half of your position to pay for the risk and then just use a trailing stop for the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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