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SXTP에 4.15에 진입해서 4.75에 한번 익절했고, 4.95에서 다시 일부 정리했어요.
근데 종가는 무려 7.97까지도 찍었더라고요. 수익 자체는 분명히 난 게 맞는데, 고점을 놓쳐버린 거 같아서 좀 아쉽네요.
지표도 몇 개 쓰고 차트도 그럭저럭 읽는 편인데요, 뭔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익절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더 전략적으로 갈 수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단기 매매 중 익절 타이밍에 대한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글쓴이는 SXTP라는 종목에 매수 후 수익을 냈지만, 이후 주가가 크게 올라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스스로 차트 분석과 지표 활용은 잘하는 편이지만, 익절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고민은 단타 매매에서는 매우 일반적인데요, 어디서 나올 것인지, 언제 일부 입절하고 언제 종가까지 가져갈지 등은 정해진 공식이 없기 때문에 실전 경험과 각자의 기준이 중요합니다. 댓글에서는 호가창 유동성 확인, 매물대 반응을 실시간으로 살피는 방식부터 손익 분할 관리와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실전 팁이 공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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