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 달간 제가 직접 만든 지표를 테스트해봤는데, 매매 방식이 완전히 변했습니다. 매일 거래하는 종목에 여러 지표가 맞물리는 구간을 표시해 주는데, 덕분에 아침에 프리마켓 분석 시간도 약 1시간가량 줄었어요. 어제 TSLA에서 VWAP, 8EMA, 21EMA가 맞물리는 구간에 매수했는데, 이런 VWAP 돌파 후 재시험 구간에서 좋은 성과를 자주 봤습니다.
첫 목표가는 당일 고점(ORB High)으로 잡았고, 80% 물량은 이익 실현 후 남은 20%는 본전 손절로 마감했습니다. 제 지표가 의사결정에 도움을 준다는 게 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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