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알트코인 1년 단위 숏 포지션, 어떻게 잡으시나요?

r/CryptoMarkets 조회 8
원문 보기 →
💡

장기 숏 포지션 구축에 있어 CEX가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보입니다. 파생상품의 펀딩비 부담이나 디파이의 한계 때문에 대안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떤 플랫폼이 가장 나은 선택인지, 경험자들의 노하우를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전통 금융에 오래 몸담았던 입장에서 궁금한 게 있어요. 알트코인 위주로 1년 이상 보는 장기 숏 포지션을 잡고 싶은데, 어떤 방식들을 주로 쓰시나요?

펄페추얼을 활용하는 건 펀딩비가 너무 커서 별로더라고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이 감당 안 될 수준이에요.

그래서 CEX에서 제공하는 코인 대출 기능을 보고 있는데, 단순하게 스팟에서 빌리고 파는 방식이니까 장기적으로는 이게 더 유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디파이 쪽도 사용해봤지만, USDC 같은 걸 담보로 빌릴 수 있는 알트가 거의 없더라고요. 아무래도 선택지가 적어요. 결국 특정 CEX만이 다양한 알트를 빌릴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Binance, OKX, Bitget, Bybit 전부 써봤고, 현재로선 OKX가 비용적으로나 조건 면에서도 가장 괜찮아 보입니다. 혹시 저보다 더 나은 옵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장기 숏 포지션을 체계적으로 잡으려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지, 플랫폼이나 전략 면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전통 금융(TradFi)에서 경력을 쌓은 투자자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장기 숏 포지션'을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예전 톱 20에 들었던 알트코인들의 장기 하락에 베팅하고자 할 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작성자는 파생상품(펄페추얼 선물 계약 등)을 장기에 사용할 경우 펀딩비 때문에 손해가 클 수 있다고 지적하며, 차라리 CEX에서 코인을 빌려서 스팟으로 파는 방식이 더 나아 보인다는 의견을 냅니다. 하지만 디파이에서는 빌릴 수 있는 알트코인 종류가 적고, 결국 OKX 같은 중앙화 거래소가 유일한 대안이 아닐까 생각 중입니다.

이 글의 핵심은 장기 숏 전략에 적합한 플랫폼, 그리고 그 전략을 구축할 때 유의할 점에 대한 투자자 경험 공유 요청이라는 점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