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넷플릭스 경영진이 2023년부터 미국 내 음성 녹음 작업을 대부분 캐나다로 옮기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 배우들과 노조 보호를 피하기 위한 조치로 보이며, 이렇게 모은 음성 데이터를 이용해 사람을 대체하는 AI 음성 기술인 '디프스피크'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미국 내 SAG-AFTRA 노조가 보호하지 않는 다른 언어와 국가의 넷플릭스 제작 음성들도 AI 학습에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되진 않지만, 노조와의 협상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LA에서는 배우들이 역할 기회를 얻는 명목으로 2000달러를 내야 하는 불법적인 '페이 투 플레이' 인턴십 사기가 진행 중이라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이 상황은 캘리포니아의 관련 법률을 명백히 위반하는 사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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