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ingView로 주문을 실행할까 고민 중입니다.
사람들이 TradingView에서 NinjaTrader 계좌를 연결해서 쓰는 걸 봤는데, 연결하면 지연이 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게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Tradovate를 거치는 쪽이 더 나을까요? NinjaTrader 데스크탑 플랫폼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고, TradingView의 지표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TradingView의 차트·지표는 좋아하지만 NinjaTrader의 데스크탑 주문 환경이 불만이라, TradingView에서 직접 계좌를 연결해 주문을 실행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 시 '지연(latency)'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실제로 그런지, 대안인 Tradovate가 나은지 궁금해 글을 올린 것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핵심: 작성자는 연결 방식이 체결 속도에 영향을 주는지(즉 주문이 느려지거나 놓치는 일이 생기는지), 그리고 차트 플랫폼(TradingView)과 브로커/실행 플랫폼(NinjaTrader/Tradovate 등)을 어떻게 조합해야 효율적인지에 대해 답을 구하고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지연(latency)'은 주문 신호를 보낸 순간부터 브로커가 체결을 확인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차트 플랫폼'은 가격과 지표를 보여주는 도구이고, '브로커/주문 실행 플랫폼'은 실제로 시장에 주문을 보내는 곳입니다. 일부 서드파티 소프트웨어(예: DAS Trader)는 레벨2 정보와 핫키 같은 빠른 주문 기능을 제공해 체결 민감한 트레이딩에 유리합니다. 따라서 차트는 TradingView로 쓰되 실행 안정성·속도가 중요하면 실행 플랫폼을 별도로 검증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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