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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2 직전 6860에서 전량 익절하고 나왔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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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2 직전 6860에서 전량 청산하고 이번 주 큰 수익을 확정지었습니다. 갭으로 시작한 흐름과 변위-리트레이스 구조를 보고 규율 있게 익절해 추가 리스크를 피한 점이 중요합니다. 독자들은 갭에 따른 방향 확인, 변위에서의 진입 타이밍, 그리고 명확한 익절 규칙에 주목하세요.

주초에 큰 NWOG 갭으로 시작했고 개장 초반부터 스토리가 이미 잡혀 있었습니다.

1. ASH와 LKZL에 유동성 구간이 표시돼 있었고 매도 쪽이 명확했습니다 — 해당 레벨 바로 아래에 스탑이 있었습니다.

2. 레이드 프라이스가 LKZL을 쓸고 내려가며 초반 롱들이 스탑 아웃됐습니다. 이게 트리거였습니다 — 엔트리가 아니었어요.

3. 변위로 강한 상승이 나왔고 깔끔한 MSS로 의도가 확인됐습니다.

4. 리트레이스에서 변위의 FVG로 가격이 끌어들어왔고 그게 제 엔트리였습니다. 깨끗한 레벨, 명확한 리스크였습니다.

5. TP1인 LSH에서 일부 목표를 달성했고 계속 밀어올렸습니다. 확장은 전체 구간에서 깔끔했습니다.

익절은 6860에서 했습니다. TP2 바로 직전, 온전한 숫자에 논리적인 구간이었고 솔직히 이번 주에 제게는 꽤 큰 승리였습니다.

약간은 더 남겼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모든 포인트를 잡으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갭이 흐름을 정했고 변위가 방향을 확인시켰고 가격이 깔끔하게 따라왔습니다. 시장이 준 것을 취하고 닫았습니다.

언제 끝낼지 아는 것은 기술입니다. 큰 수익 + 논리적 레벨 + 주간 목표 달성 = 포지션 종료. 그 규율은 더 많은 포인트를 쫓는 것보다 가치가 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이번 트레이드에서 얻은 '셋업의 정당성'과 '익절 판단'을 공유하려고 글을 썼습니다. 주초 갭 이후 나타난 가격 구조를 근거로 규율 있게 포지션을 정리한 경험을 전달하려는 목적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고 싶은 것: 표면적으로는 성과 보고지만 핵심은 '언제 익절할지', '추가 확장에 대한 욕심을 어떻게 관리할지'입니다. 즉, 좋은 셋업에서 어느 정도의 이익을 확정하고 빠져나오는 기준을 어떻게 설정했는지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3)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 갭(NWOG): 장중 또는 시초에 가격이 띄워진 구간으로, 초기 방향성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유동성(ASH, LKZL 등 표기): 많은 스탑이 모여 있는 구간으로 가격이 그 아래나 위를 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레이드 프라이스: 스탑을 노려 급격히 쓸고 내려가거나 올리는 움직임입니다.

- 변위(Displacement): 강한 방향성 이동으로 이후 추세가 형성되는 신호입니다.

- MSS: 구조적 신호로 매수·매도 의도를 확인해주는 패턴입니다.

- FVG(공정 가치 갭): 가격이 빠르게 이동하며 비어있는 구간으로, 리트레이스에서 진입 포인트가 되기도 합니다.

- TP1/TP2, LSH 등: 목표 가격(부분 익절 포인트)과 관련 레벨 표기입니다.

짧게 말해, 작성자는 '갭으로 시작된 흐름 → 변위로 방향 확인 → FVG에서 진입 → 논리적 레벨에서 익절'이라는 과정과 그에 따른 규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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