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TJR 영상에서 거래를 거의 다 배웠습니다. 18살이고 영향받기 쉬운 편인데, 스마트 머니 개념과 유동성, ORB를 섞어서 운 좋게 수익 직전까지 온 것 같아요. 꽤 일관된 승률을 내는 전략을 찾은 것 같고요.
TJR가 폭로된 이후로 "스마트 머니는 안 먹힌다", "ICT는 쓸모없다" 같은 말이 예전보다 더 많이 들립니다. 솔직히 저도 그 말들 때문에 걱정이 되긴 해요. 제 경험으론 이 전략들이 확률적으로는 유리한 편이었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게, 여기서 TJR 부트캠프나 ICT로 실제 수익을 내는 사람 있나요? 아니면 다른 전략을 찾아봐야 할까요? 거래 방법 자체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저는 그냥 거래하고 싶을 뿐이에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최근 TJR(또는 ICT 관련 강사)에 대한 '폭로'나 논란이 커지면서, 그 강의로 배운 개인 트레이더들이 자신의 전략이 유효한지 혼란을 느끼고 질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강사의 평판이 나빠지면 전략 자체에 대한 신뢰도 같이 흔들립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작성자는 자신이 배운 전략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봤지만, 강사의 신뢰성 문제가 전략의 유효성을 무효화하는지 불안해합니다. 핵심 질문은 "강사가 문제 있어도 내가 배운 방법이 계속 통할까?"와 "지금 전략을 유지해야 하나 다른 걸 찾아야 하나?"입니다.
쉬운 용어 설명(간단히): 스마트 머니/SMC: 큰 기관이나 자금이 시장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관찰해 개인이 따라가는 개념입니다. ICT: 특정한 용어와 구조로 시장 흐름을 설명하는 교육 스타일의 집합입니다. ORB(Opening Range Breakout): 장 초반 형성된 범위를 벗어나는 움직임을 이용하는 기법입니다. 백테스트/재현성: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여러 번 검증해 우연이 아니고 일관된 이익이 나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기대값(Expectancy): 장기적으로 한 거래가 평균적으로 얼마를 벌어줄지 나타내는 수치로, 시스템이 긍정적인지 판단하는 핵심입니다.
요약 조언: 강사의 평판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시스템이 재현 가능한지(백테스트, 충분한 샘플), 실행력(수수료·슬리피지 포함), 그리고 거래 심리입니다. 즉시 버리기보다 기록하고 검증하면서 계속 다듬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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