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H는 상장 당시 4달러였던 주가가 지금은 23달러 선까지 올라왔습니다. 최근 글로벌 엔터 시장 노출을 위한 자금 조달 계약을 체결했고, 일본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도 초기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1천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까지 발표되면서, 경영진과 이해 일치도 강화되고 있는데요. 기술 요소가 들어간 이벤트 사업이라는 틈새 시장도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런 뉴스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본격 진입보다는 관망하는 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규제 리스크나 파트너십 협상 등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펀더멘털 자체는 아주 강하진 않습니다. 작은 모멘텀 종목 특성상 호재 발표엔 강하게 오르지만, 일정 지연이나 불확실한 뉴스엔 금방 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한 모멘텀 기반 단타로 접근 중이며, 구체적인 계약서나 실행 이슈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더 큰 비중 투자는 보류하려 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기술 기반의 이벤트 기업 TryHard Holdings(티에이치에이치, THH)를 단기 모멘텀 관점에서 분석한 투자자의 포스트입니다. IPO 이후 4달러에서 23달러까지 급등한 배경은 크게 3가지인데, ① 글로벌 엔터 노출 확대를 위한 펀드 계약 체결, ② 일본 진출을 위한 합작 논의, ③ 자사주 매입 발표입니다.
이 세 가지는 기업 주가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모멘텀' 요소들이지만, 아직은 '실질 계약 체결 전 초기단계'라는 점에서 불확실성이 큽니다. 게시자는 장기 보유보다는 단기 호재에 반응하는 투기적 성격의 종목으로 보고 있고, '확정된 계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비중을 확대하지 않겠다'는 관점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즉, 실질적인 지분 참여 계약이나 일본 파트너와의 확정 뉴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관망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소형주 특성상 큰 폭의 조정도 항상 염두에 둬야 한다는 리스크도 언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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