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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G가 다른 방산주와 다른 점은? 🛡️

r/stocks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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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G는 최근 실적은 좋았지만 주가는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쟁 리스크로 방산주가 주목받는 가운데도 TDG의 밸류에이션, 부채와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독자들은 실적·가이던스, PE 수준, 부채 구조와 ‘떨어지는 칼’을 잡는 위험을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요새 불확실성과 전쟁 가능성 때문에 LMT나 RDX처럼 TDG도 동반 상승할 줄 알았는데, 지금은 52주 신저가에서 거래되고 있어서 의아합니다.

제가 보기엔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1년 내에 1600~2000까지 갈 수 있다고 예상했었고, 현재 PER은 37배 정도로 꽤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분기에서는 EPS와 매출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향후 가이던스도 긍정적이고 개선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은: 왜 TDG 주가는 이렇게 부정적으로 움직일까요? 정말 상승 여력이 있는 회사일까요?

아니면 단순히 추락 중인 주식을 잡는 것(떨어지는 칼)을 시도하는 건지 걱정됩니다. 여러분 의견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전쟁 우려로 방산주들이 주목을 받는 상황에서, 글쓴이는 동종 업종의 일부 기업들이 상승하는 것과 달리 TDG는 52주 신저가 권에 머물러 있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실적 호조와 합리적이라고 여겨지는 PER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낮아진 점이 글쓴이를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글쓴이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글쓴이는 TDG의 주가 하락 원인(시장 심리, 부채 문제, 밸류에이션 재평가 등)을 알고 싶어하며, 지금 매수해도 되는지(즉, '떨어지는 칼'을 잡는지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기대한 1600~2000이라는 목표치가 현실적인지 타인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핵심 개념 간단 설명: PER(주가수익비율)은 현재 주가가 이익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52주 신저가는 최근 1년간 가장 낮은 주가 수준을 뜻하고, '어닝 서프라이즈'는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돈 경우를 말합니다. '가이던스'는 회사 측이 밝히는 향후 실적 전망이고, '떨어지는 칼'은 하락 추세에 있는 주식을 서둘러 매수할 경우 큰 손실을 볼 위험을 의미합니다.

추가로 살펴볼 점: TDG는 경쟁 우위(모트)를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 반면, 부채 수준과 성장성(특히 중장기 성장 동력)이 투자자들이 주가를 할인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 판단 시 실적·가이던스의 지속성, 부채 구조, 업종 내 비교(동종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를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2)

u/Apprehensive_Two1528 ▲ 2
내 최악의 수익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바닥을 다지는 것 같아. 반년 동안 $1100~$1400 구간에 머물러 있었어. 많이 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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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my worst performances but i think it's bottoming out now 
It's been in the $1100 to $1400 range for half a year
Don't grab too much. Jimble
u/sunburn74 ▲ 1
경쟁우위는 탄탄한데 부채가 많아. 성장성은 그냥 그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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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moat, lots of debt. Growth is so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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