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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곧 상장하나, 매수할까? 🚀

r/stocks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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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커뮤니티는 SpaceX 상장에 대해 신중하거나 회의적이다. 상장이 현실화되면 높은 밸류에이션과 유동성·리더십 리스크가 투자 판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장 시점의 밸류에이션, 자유유통주 비율(프리플로트)과 공개 실적을 우선 확인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요즘 SpaceX에 대해 어떻게 느끼세요? 개인적으로는 딱 제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르테미스가 얼마 전에 발사되어 지금 달 궤도를 돌고 있고, NASA가 달 착륙 계획을 다시 손보는 과정에서 보잉의 역할은 줄어들고 SpaceX의 역할은 커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SpaceX가 다음 세대 우주탐사의 인프라 레이어로 자리잡는 중이라는 인상입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SpaceX가 얼마나 빨리 상장할 거라고 보시나요? 상장하면 매수하시겠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최근 아르테미스(Artemis) 미션과 NASA의 달 관련 전략 재검토 소식, 그리고 보잉과의 역할 조정 가능성 때문에 SpaceX의 위상이 부각되며 상장(IPO)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런 뉴스가 실제로 기업 가치와 상장 타이밍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글쓴이는 SpaceX가 곧 상장할지, 상장 시점에 매수할지 여부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 우려는 '언제 상장하고 그때의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인가'와 '머스크 리스크·유동성(프리플로트) 문제로 인해 상장 직후 변동성이 클 것인가'입니다.

3) 어려운 개념들 간단 정리: IPO는 기업이 비상장 주식을 공개시장에 파는 시점입니다(일반 투자자들이 살 수 있게 됨). 밸류에이션(시가총액)은 회사 전체 가치이고, 프리플로트(자유유통주)는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 가능한 주식 비율입니다. PE(주가수익비율)·PEG는 수익성 대비 가격 판단 지표이고, 낮은 프리플로트는 상장 초기에 주가 변동성을 크게 만듭니다. 또 'S&P500에 편입' 같은 시나리오는 내부 주주들이 대규모 매도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 댓글 반응 요약: 커뮤니티는 대체로 회의적입니다—머스크에 대한 불신, 과도한 밸류에이션, 낮은 프리플로트 우려 등이 주요 이유입니다. 반면 구글(Alphabet) 같은 기존 지분 보유 회사를 통해 간접 노출을 얻으라는 실용적 제안도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바로 뛰어들기보다는 상장 후 공개 실적과 프리플로트·밸류에이션을 확인하고 결정하라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 원문 댓글 (19)

u/Hum*********** ▲ 16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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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e
u/Tha***************** ▲ 13
어쨌든 머스크가 더 많은 돈을 갖게 되고, 우리 둘은 돈이 줄어들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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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y or another Musk will wind up with more money, and you and I will wind up with less.
u/swr**** ▲ 11
아니. 사기치는 CEO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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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 don’t like fraudulent CEOs.
u/oma*********** ▲ 9
아니, 머스크가 하는 건 다 사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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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verything Musk does is a grift.
u/gox**** ▲ 7
나는 1년 전에 구글을 주당 145달러에 사서 실질적으로 SpaceX에 투자한 셈이다. 구글이 SpaceX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고 당시 구글 시가총액이 겨우 1.5조였다는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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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ready bought into SpaceX by buying Google at 145 per share a year ago. They own 10 percent of SpaceX and were somehow worth only 1.5 trillion.
u/spe*************** ▲ 6
애플은 에어팟만으로도 SpaceX 전체 매출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낸다. 그런 나치 같은 인간은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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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kes more revenue from fucking airpods than Spacex’s entire book. Flush that nazi turd.
u/PM_**************** ▲ 4
자율주행 로켓 택시는 언제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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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driving rocket taxis when?
u/Nar******* ▲ 4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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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 fucking christ
u/gol****** ▲ 4
2026 예상 매출이 240억 달러에 시가총액이 1.75조 달러라니… IPO 후에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겠다. 지금 밸류에이션으로는 터무니없이 고평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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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projected revenue $24 billion, market cap $1.75 trillion… I’ll wait for it to come down after its ipo. As of right now with that valuation, insane overvalued.
u/Sas*********** ▲ 2
SpaceX 밸류에이션은 전혀 말이 안 된다. 차라리 69.42조로 상장했어야 했다. SpaceX에 베팅하려면 구글 주식을 사는 게 제일 낫다. 단기 매매가 아니라면 매수는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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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ation for spacex makes zero sense whatsoever. Should’ve just ipo’d for 69.42 trillion instead. Best way to play spacex is to buy shares of google. Otherwise, can’t recommend buying outside of a short term play.
u/bul**************** ▲ 2
IPO 때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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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at IPO
u/USA********** ▲ 2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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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u/Tis***************** ▲ 2
IPO 때 매출이 150억 달러였는데 시가총액이 2조 달러에 자유유통주 비율이 겨우 4%였다. 말도 안 되는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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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had $15B of revenue for 2T market cap with like only 4% float at IPO. Stupid ass numbers
u/wol********** ▲ 2
2018~2022년쯤 물어봤다면 IPO 때 샀을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짐(부담)이 너무 많아서 연관된 주식을 사고 싶지 않다. 나는 PEG가 1 미만, PE가 50 미만, 자유유통주가 20% 이상이고 공개 실적이 최소 4분기치 나오기 전까지는 기다릴 것이다.

IPO는 거의 매번 손해 보는 내기고, 보통은 상장 후 1년 정도 기다리는 게 낫다.

자유유통주가 적은 주식을 사면 큰 변동성의 롤러코스터를 타기만 하고 이익은 크게 못 본다. 예전엔 스윙 트레이더였지만 이제는 그런 시간이나 에너지가 없다.

성장주일수록 밸류에이션이 더 탄탄해졌을 때 사는 게 좋다. 과도한 기대감에 사면 장기 기대수익이 줄어든다.

그리고 일론은 말 안 하는 게 낫다고 느끼게 만드는 사람이다. 신뢰할 만한 리더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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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had asked me back in 2018-2022 I would have probably bought shares at IPO. As it is, there is so much baggage that I wouldn't want to buy associated with SpaceX that I am going to wait until the PEG is below 1, the PE is below 50, the free float is 20%+, and there are at least 4 quarters worth of public disclosures on hand.

Buying IPOs is a losing bet basically every time, and it is almost always better to wait a year before you buy.

Buying stocks with a low free float is a great way to ride a major roller-coaster of volatility without gaining a bunch of profits. I used to be a swing trader, and I don't have the time or energy to do it anymore.

You always want to buy stocks when their valuations are more grounded, particularly growth companies. Buying hype reduces your long term expected value.

And Elon is a walking embodiment of "Better to remain silent and be thought a fool than to speak and to remove all doubt." He has proven to be an unreliable leader.
u/cow********** ▲ 2
S&P500 편입이 내부 주주들의 출구 유동성이 될 것이다. 그들은 xAI를 터무니없는 평가로 자신들끼리 팔고 SpaceX와 묶었다.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규칙을 바꿔서 더 부유해질 수 있다는 게 문제다.

SpaceX 자체는 훌륭하지만 이 상황 전체가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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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500 is going to be the exit liquidity for the internal shareholders. They sold xAI to themselves at a ridiculous evaluation and bundled it with SpaceX.

See the thing about being the richest person in the world is you can rewrite the rules to make you even richer.

SpaceX is great. But this whole situation is f###ed
u/Sig************** ▲ 1
그렇다. 여기 대부분 사람들은 머스크 때문에 싫어하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도덕적 과시를 하고 있을 뿐 실제로는 별 차이가 없다. 이건 사람들이 감정과 투자 이론을 구분 못하는 감정적이고 유치한 모습을 보여줄 뿐이다. 각자 판단할 문제다. 아마 이 글로 욕먹을 테니 다운보트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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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Most people on this sub are hating on it because of Musk and are throwing hissy fits or doing virtue signaling which in reality doesn’t make a difference at all. All it shows to me is how emotional and petulant some Redditors really are, not separating emotions from investment theories. To each their own. Now please downvote this as I have offended most of you.
u/cog*** ▲ 1
이건 머스크 트레이드다. 회사가 원하는 수준보다 밸류가 낮지만, 머스크에게 SpaceX가 할 일에 대해 과장된 프레젠테이션을 주면 바로 폭등한다. 내 추측엔 달 채굴 계획 같은 걸 추가로 발표해서 밸류를 엄청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트위터 사태를 만회하려는 의도일 수도 있다).

캐나다 기업(STCK.to - Stack Capital Group)이 SpaceX 등 비상장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 주가가 50% 올랐다. 기본적 요소와 현실을 무시하고도 머스크 평판으로 시세를 움직여 수익을 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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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Musk trade. Company valuation is below what they are seeking, but ... give him a presentation full of grandiose claims about what SpaceX will do, and boom. My guess is they announce a moon mining effort on top of everything else, he wants to pump the valuation sky high (maybe to cover for the Twitter debacle).

There's a Canadian firm (STCK.to - Stack Capital Group) that has pre-IPO shares in SpaceX and a few other companies, its share price is up 50% this year, so it's been a decent investment playing on Musk's reputation for successfully moving company valuations in spite of fundamentals / realities.
u/Sno******* ▲ 1
절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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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pecker no.
u/Ok_******** ▲ 1
로빈후드는 아마 사람들한테 한 주만 배정할 테니 어차피 해볼 만하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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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inhood will probably give everyone just 1 share anyway so why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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