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SaaS 대안 만들기: 일주일 만에 Asana 구독료를 없앴습니다 💻

r/stocks 조회 7
원문 보기 →
💡

저희 회사는 비즈니스에 특화된 자체 업무 관리 앱을 만들어, 비싼 Asana 구독료 대신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은 SaaS 제품이 모든 비즈니스에 최적은 아니며 직접 맞춤형 개발의 장점이 크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방식이 실제 유지보수와 보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는 중견기업에서 일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저희 회사는 소프트웨어 회사는 아니고,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Asana에 연 3만 달러를 내고 있었는데, 가격도 비싸고 내부 시스템과 잘 연동되지 않아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Asana 화면을 캡처해서 비슷하게 작동하도록 3일간 저 혼자서 직접 앱을 만들었고, 내부 데이터와 업무 흐름에 맞게 깊게 통합했습니다.

전환 기간 동안 Asana와 새 앱을 동기화하는 서버도 간단히 구축했고, 일주일 만에 Asana를 완전히 대체하고 계약도 해지했습니다.

노력 대비 성능도 좋고, 특히 우리 업무에 맞춰져 더 효율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티켓 발행 시 실제 고객 정보와 바로 연결되는데, Asana는 수작업으로 고객 정보를 추가/삭제해야 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Asana처럼 UI가 화려하지만 CRUD(생성, 조회, 수정, 삭제) 중심인 SaaS는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자사 업무 환경에 맞춘 자체 업무 관리 앱을 개발해 기존에 사용하던 Asana라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한 경험담을 나눈 것입니다. 그는 SaaS를 장기간 사용하면서 느낀 높은 비용과 내부 시스템과의 비효율적 연동 문제 때문에 직접 개발을 선택했습니다.

글쓴이는 이 경험으로 '모든 SaaS가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을 강하게 주장하지만, 본질적으로는 CRUD(데이터 생성, 조회, 수정, 삭제) 중심으로 단순한 SaaS의 한계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특히 비용 절감과 업무 연계성 향상이라는 관점에서 자가 개발 솔루션이 더 적합했다고 설명합니다.

이 게시글과 관련된 독자들은 저자가 자가 개발을 통해 비용과 맞춤형 업무 효율을 개선했으나, 실제 유지보수, 보안, 운영 리스크에 대한 질문들이 있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SaaS가 제공하는 인프라 관리, 업데이트, 보안 등의 부담을 감당할 능력이 있는지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 원문 댓글 (9)

u/CPA******* ▲ 16
며칠 전에 이 글 올리지 않았나요?
원문 보기
Didnt you post this the other day?
u/pai**** ▲ 12
계속 같은 이야기 반복하시네요 ㅋㅋ
원문 보기
Keep reposting your shit lmao
u/OhK***** ▲ 8
재밌는 이야기네요.
원문 보기
Cool story bro.
u/WHE************* ▲ 7
재밌는 이야기네요.
원문 보기
Cool story bro.
u/aug******** ▲ 5
금융 커뮤니티에 같은 글을 반복해서 올리는 목적이 뭘까요. 단기 매도 포지션에 영향이 있을 것 같진 않은데요.
원문 보기
Wonder what the purpose is of repeatedly posting this in a finance sub. It’s not that whatever short position OP has will be influenced by his posting no matter the traction it receives
u/San******* ▲ 5
약간 의심스럽습니다. SaaS는 단순 CRUD 이상입니다.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유지보수, 데이터 중복성, 권한 관리 등은 어떻게 하셨나요?
"우리 업무에 맞게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쓴다는 점이 가장 좋다"고 했는데, 3일 만에 만든 앱을 실제 운영 데이터베이스에 바로 연결하고 검증은 충분히 하신 건가요?
뭔가 위험 신호 같네요.
혹시 Asana 주식에 베팅한 건 아닌가요?
원문 보기
I am a tad-bit skeptical. SaaS is more than just CRUD.

What about managing infrastructure, software updates, maintenance, data redundancy, IAM etc?

"The best part is that it is much more integrated in our workflow now since it shares the same database as our business." So you vibe coded an app in 3 days and directly connected it to your production database, with limited testing?

This just sounds like red flags everywhere.

Do you own Asana puts by any chance ?
u/Dat********** ▲ 2
재밌네요, 저도 마케팅 업체에서 일하며 내부 도구를 개발 중인데 꽤 기대됩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유지보수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문제 발생이나 신규 기능 필요 시 누가 책임지나요? 직접 관리하시나요?
내부 개발할 때 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원문 보기
Interesting, I work at an marketing agency and now recently am experimenting with building some internal tools, so far looking very promising, just wondering what your biggest challenges where and how you look at the maintaining part of it?

As in, if there are problems or new features/intergrations needed, who will be responsible able down the line? You?

Any tips in managing this inhouse?
u/Jus************* ▲ 1
참고로 3만 달러면 미국 엔지니어 연봉의 1/4~1/6 정도입니다. 저는 전체 이야기에 많이 의심스러운 편인데,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이런 시스템 유지보수에 적어도 근무 시간의 1/4 이상은 든다는 점은 확실합니다.
Asana는 가장 약한 생산성 소프트웨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Monday와 Atlassian은 여전히 탄탄한 결과를 내고 있어 장기 투자 중입니다.
원문 보기
I mean, for reference 30k/year is 1/4-1/6 (or even less in many cases) of the all in salary of an engineer in the US. I’m extremely skeptical of this story overall, but as a working software dev myself I can promise you that the ongoing maintenance for a system like this is going to take more than 1/4 of an engineers time.

I do think asana is the weakest of the productivity software companies, but I hold long positions in Monday and Atlassian because they seem to still be turning in solid results despite fears of saaspocolypse.
u/cho*** ▲ 1
새로 만든 소프트웨어 보안은 어떻게 되나요?
원문 보기
And is your new software secure?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