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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I 고정값보다 '범위 이동'이 유효했던 이유

r/Daytrading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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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를 30/70 고정값 대신, 트렌드에 따라 달라지는 범위로 판단했더니 진입 정확도가 올라갔다. 단순한 과매수/과매도 기준은 오래된 신호이며, 시장 추세에 맞게 RSI가 움직이는 구간을 해석하는 게 중요하다. 독자들은 RSI가 어느 구간에서 반응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거래량이 뒷받침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RSI를 단순히 30에서 매수, 70에서 매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다가 오래 정체됐습니다. 그러다 RSI의 고정값이 아니라, 트렌드에 따라 달라지는 '범위 이동'을 기준으로 보니 훨씬 낫더라고요.

상승 추세에서는 RSI가 잘 내려가지 않고 40~80 사이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하락 추세에선 20~60 사이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은 '바닥 찍고 반등' 보다는 '모멘텀에 올라타는 전략'이 유효했던 겁니다.

실제로 쓸 때는 이런 식입니다:

- 먼저 상위 타임프레임(예: 1분 차트 매매라면 5분 차트)에서 전체 추세를 파악합니다
- 최근에 RSI가 흔들리는 범위를 보고, 거기가 실제 RSI의 지지/저항 구간으로 봅니다
- 상승 추세에서는 RSI가 40~50 구간까지 눌렸을 때 매수 고려
- 하락 추세에선 50~60까지 반등이 나왔을 때 매도 진입을 봅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거래량 확인입니다. RSI가 위 구간까지 눌렸다가 저점에서 거래량이 살아나기 시작하면 그땐 확률이 높아졌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제가 피하는 방식들:

- RSI 다이버전스만으로 신호 판단하지 않음. 최대 15캔들 이상 역행할 수도 있음
- 모든 구간에서 RSI를 14로 두지 않음. 스캘핑은 9, 스윙은 14, 일봉은 21로 다르게 봄
- '추세 무시하고 반등 노리는 용도'로만 쓰지 않음. 항상 추세존 확인이 먼저

이거 깨닫기까지 오래 걸렸는데, 막상 알고 보니 단순하더라고요. ‘RSI가 과매도니까 매수’ vs. ‘현 트렌드 구간 내 눌림 + 거래량 확인’은 말 그대로 운빨과 전략의 차이라고 봅니다.

제가 이런 RSI 응용법들을 모아서 따로 정리한 가이드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처음 확인하시는 분은 FIRST5 코드 넣으면 20% 할인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RSI(상대강도지수)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존의 30/70 기준이 아닌, '추세에 따라 달라지는 RSI 범위'를 적용해 진입 전략을 개선했다는 개인 경험에 기반한 팁 공유입니다.

글쓴이는 상승장에서는 RSI가 40 아래로 잘 내려가지 않으며, 하락장에선 70까지 잘 올라가지 않는 점을 근거로 '정해진 수치'보다는 '시장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구간'을 기준으로 진입/청산 시점을 잡는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RSI 다이버전스만 믿지 말 것, RSI 주기(period)를 상황별로 조정할 것, 무엇보다 거래량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스스로 만든 RSI 응용 가이드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일종의 강의 혹은 유료 콘텐츠 홍보 장면이기도 합니다.

💬 원문 댓글 (1)

u/DeRpY_CUCUMBER ▲ 3
이건 그냥 대충 만든 광고 같네요. 실제 전략 입증도 없고, 브로커 거래내역도 없이 그저 RSI 설정 몇 개 바꿨다면서 돈 달라는 식이에요.

이런 말에 혹하는 사람은 시장에서 수익낼 가망이 없습니다. 조금만 비판적으로 보면 이게 허무맹랑하단 걸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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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what a lazy attempt at an advertisement. No proof of concept, no broker statements showing you even know what the fuck you're talking about, just change a few settings on the RSI and give me money!

Anyone who falls for this shit has no chance at being profitable in the market. You need to have a basic level of critical thinking skills to see bullshit like this for what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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