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계좌(일반 증권 계좌)에서 SCHG 40%, QQQM 40%, SCHD 20%로 나눠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두고 장기적으로 그냥 두면 괜찮을까 싶어서요.
Roth IRA에는 VTI랑 VXUS, HSA랑 401k엔 VOO만 들고 있습니다.
일반 계좌 쪽은 S&P500에만 너무 의존하기 싫어서 구성을 좀 바꿔봤는데, 이 조합이 정말 괜찮은 건지 확신이 없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상장 ETF를 중심으로 계좌별 자산 배분을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점검 글입니다. 특히 일반 과세 계좌에서 S&P500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성장주나 배당주의 비중을 늘려봤지만, 실제로는 ETF들끼리 종목 중첩이 많아 '진짜 분산'이 되고 있느냐는 의문이 담겼습니다.
SCHG(슈왑 미국 대형 성장주), QQQM(나스닥100 저비용 버전), SCHD(배당 고정 ETF)는 모두 미국 시장 중심이며, 특히 SCHG와 QQQM은 겹치는 종목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반면 Roth IRA(장기 세금 혜택 계좌)에는 VTI(미국 전체 시장), VXUS(비미국 주식), 401k나 HSA에는 VOO(S&P500 대표 ETF)를 나눠 담고 있어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이 글의 핵심은 'SCHG·QQQM·SCHD 조합이 과연 S&P500보다 분산 효과가 나은가?'입니다. 독자들은 ETF 간 종목 겹침, 장기 투자에 적합한지, 실질적 분산이 되는지를 중심으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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