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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로 풀포트해서 평가 통과할 수 있을까? 🤔

r/Daytrading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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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PPI로 풀포트 시도는 가능하나 변동성·타이밍과 리스크 관리가 관건입니다. PPI가 CPI가 없는 주에 발표되면 상대적으로 큰 움직임이 생길 수 있어 평가 패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발표 일정, 예상 변동성, 포지션 크기와 스톱 관리에 집중하세요.

예전에 Alpha Zero 계정에서 CPI 방법으로 평가 통과한 적이 있습니다.

내일 아침 PPI로 같은 방식(풀포트) 시도해도 될지 고민 중입니다.

들어보니 PPI가 CPI만큼 변동성이 크진 않다던데, CPI가 없는 주에 발표되면 PPI 쪽에 변동성이 몰릴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PPI로 평가 통과하신 분이나 팁 있는 분 계신가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과거에 ‘CPI 발표를 활용해(시장 변동성에 맞춰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는 방식으로) 프로프펌 평가(evaluation)를 통과’한 경험이 있습니다. 내일 예정된 PPI(생산자물가지수) 발표를 같은 방식으로 활용해 평가를 통과할 수 있을지 묻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핵심은 PPI 발표가 충분한 변동성을 제공해 풀포트(평가 기준을 맞추기 위해 일시적으로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는 전략)를 사용해 통과할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또한 PPI가 CPI만큼 변동성이 있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어, 타이밍(같은 주에 CPI가 발표되는지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정리:

- PPI(Producer Price Index, 생산자물가지수): 생산자 수준의 가격 변동을 보여주는 경제지표로, 발표 시 시장에 변동성을 줄 수 있습니다.

- CPI(Consumer Price Index, 소비자물가지수): 소비자물가 지표로 보통 더 널리 주목받아 변동성이 더 큰 편입니다.

- 풀포트(fullport): 평가 통과를 목표로 일시적으로 계좌의 최대 허용 포지션이나 리스크 한도를 크게 활용하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 평가(evaluation): 프로프펌 같은 곳에서 트레이더에게 수익·리스크 기준을 통과해야 계좌를 받게 하는 심사 과정입니다.

간단한 실전 팁: 발표 일정(같은 주에 CPI가 있는지), 예상 변동성, 뉴스 리스크, 포지션 사이즈와 명확한 스톱 손실을 미리 정해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PPI는 CPI보다 덜 움직일 수 있으니 기대 수익과 리스크를 현실적으로 산정하세요.

💬 원문 댓글 (1)

u/unclemikey0 ▲ 1
그래, 해봐. 난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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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sure, go ahead. I don't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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