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은 전략, 같은 진입 크기, 같은 손절 기준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지루하긴 한데, 결과는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네요.
그래서 요즘은 수익보다 '내가 계획한 대로 정확히 매매했는가'에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과정보다 손익만 보다 보면 감정에 휘둘릴 때도 많았고요.
이런 방향이 맞는 거 같긴 한데, 수익이 아닌 기준으로 스스로의 성장을 어떻게 측정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떤 방식으로 매매 과정을 평가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더가 자신의 ‘성장 기준’을 수익(PnL)이 아닌 ‘실행 품질’ 중심으로 전환하려 고민하면서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반복적인 전략 적용이 지루하긴 해도 결과가 더 안정적이라 느끼고 있으며, 단기적인 손익보다는 '계획대로 매매했는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른 투자자들은 수익 외에 어떤 방식으로 스스로를 평가하고 있는지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실행 품질’이란, 시장이 열리기 전 세운 계획대로 얼마나 잘 매매했는지, 그 과정에서 감정적인 결정은 없었는지, 손절이나 진입 시점은 타당했는지 등을 의미합니다. 이런 기준은 특히 꾸준한 수익을 추구하는 트레이더에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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