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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Q/ES 스캘핑 할 때 밸류에이션 존 무용론?

r/Daytrading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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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존(VAH/VAL) 기준만으로는 스캘핑 전략이 잘 작동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호가창 기반으로 거래할 때 기존 볼륨 프로파일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기존 존이 아닌 다른 반응 구간이나 LVN 기반 접근법을 탐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NQ나 ES를 스캘핑하시는 분들 중에서 오더플로우 기반 전략 쓰시는 분 계신가요? 예를 들면 풋프린트 차트, 볼륨 프로파일, 델타 분석 같은 것들이요.

저는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시작했는데, 전일 VAH/VAL 구간을 표시해서 반응을 보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가격이 그 구간을 그냥 뚫고 올라가거나 내려가버리거나, 아예 해당 존 근처는 테스트조차도 안 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자주 그래서 딱히 전략으로서 유효한가 싶었어요.

혹시 기존 프로파일 기반으로 그보다 나은 접근법 있을까요?

예를 들면 1분봉 기준 LVN(저유동성 가격대)에서 급격히 이탈하고, 다시 거기서 지지를 받고 계속 가격이 움직이는 식의 패턴이요. 혹시 이런 룰 기반으로 매매하시는 분 계시면 사례 좀 나눠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로 나스닥 미니선물(NQ), S&P500 미니선물(ES)에서 스캘핑을 하는 트레이더들이 읽는다고 가정된 질문 글입니다. 작성자는 오더플로우 분석 도구들—예: 볼륨 프로파일, 풋프린트 차트—을 활용해서 매매하고자 했으나, 전일의 '밸류 에어리어' 고점/저점(VAH/VAL)을 기준으로 삼는 전략이 실전에선 잘 먹히지 않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VAH(Value Area High)와 VAL(Value Area Low)는 특정 기간 동안 거래량 기준 중심 범위의 상하단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작성자는 가격이 이 구간을 무시하고 그냥 이탈하거나 접근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잦다고 느낍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볼륨 프로파일 기반 지표가 아닌, 예를 들어 LVN(Low Volume Node, 저유동성 영역)을 활용한 전략이 더 나은 대안일 수 있는지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sigstrikes ▲ 1
VAH나 VAL은 고정된 '진짜' 지지/저항 레벨이라기보단, POC를 기준으로 한 가격 과열 구간 정도로 이해하셔야 해요. 기본적으로 어떤 반응을 기대하는 게 아니라, 실제 가격 반응이 발생해서 내 매매 아이디어를 확인시켜 줄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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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that VAH / VAL are not 'real' levels, they are showing you where price is potentially over-extended relative to the POC. They're not supposed to behave any particular way by default, you have to wait for the appropriate reaction that confirms your trade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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