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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 주가 급등 놓친 경험과 극복 방법

r/stocks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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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월에 마이크론(MU) 주식을 235달러에 팔았는데, 그 후 급등하는 걸 보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시장 타이밍 실패 사례로서, 투자자가 심리적 고통을 어떻게 이겨낼지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이 글을 통해 비슷한 상황에 처한 투자자들이 공감하고 앞으로의 투자 전략을 모색하길 바랍니다.

작년 12월, 2,000달러가량 마이크론 주식을 235달러까지 오를 때 산 뒤, 실적 발표 직전 하락이 올까 봐 걱정하며 어리석게 팔아버렸어요. 만약 제대로 버티고 있었더라면 인생이 바뀌었을 텐데, 요즘도 주가를 매일 혹은 매주 확인할 때마다 속상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혹시 이 마음을 떨쳐내는 방법이나 앞으로 치유가 될 만한 추천 종목이 있을까요?

💬 원문 댓글 (18)

u/FOM******* ▲ 22
누구나 겪는 일이에요... 저도 PLTR 주식을 평균 12달러에 4000주 샀다가 다시 12달러 밑으로 떨어질까 봐 14달러에 팔았거든요. 1년 동안 10달러 아래에서 머물다가 겨우 수익구간에 들어섰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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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ens to everyone...I had 4000 shares of PLTR at $12 average and sold it at $14 thinking it would go back below $12 since it was flat below $10 for a year before I was finally above water.
u/jro******* ▲ 15
솔직히 이런 글 진짜 싫어요. BTC, NVIDIA, 페이스북, 애플, 테슬라도 다 놓쳤으면서 그건 신경 안 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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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 hate these posts. You also missed BTC, NVIDIA, Facebook, Apple, Tesla etc but don't seem to care about that.
u/rab****** ▲ 6
몇 달 동안 주가가 80달러였는데, 매도론자들이 중국이 사업 모델에 타격을 줄 거라 하더라고요. 평론가들 말은 믿지 마세요! 저는 안 샀지만 대신 apld를 3달러에 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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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w it at 80 for mths only to see bears say China could hurt their business model. Never listen to the critics! Never bought but instead bought apld at 3
u/The***************** ▲ 4
네덜란드 속담에 “손에 한 마리 새가 있어야 하늘에 열 마리 새보다 낫다” 라는 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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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 dutch proverb that says: “It’s better to have 1 bird in your hand than 10 birds in the sky”
u/tra********* ▲ 3
실적 발표 전 조정이 올까 봐 어리석게 팔았다는 말인데, 그래서 일반 투자자가 시장 타이밍을 잡으려 해서는 안 된다는 걸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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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tupidly sold right before earnings on the pullback anticipating a crash. This is why average joes like us should never attempt to be arrogant enough to think we can time the market.
u/Par**************** ▲ 2
저도 AMD 주식 2500주 넘게 90달러에 팔았는데 지금은 수백만 달러 가치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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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h i has 2500+ shares of AMD that i sold at 90. Would be worth ++ million now.
u/Mis***************** ▲ 1
딱 똑같이 했어요. 실적 발표 전에 225달러에 스톱로스 걸었고, 발표 당일 잠깐 그 가격에 닿았죠. 그 후론 다시 안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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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d EXACTLY this. Set a stop loss at $225 before earnings and just touched it intraday before earnings.never bought back in
u/Act************ ▲ 1
다들 그런 적 있죠. 이 경험을 배움으로 삼으세요. 기분 따라 시장을 출렁이는 건 보통 성과를 내기 어려운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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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 all been there dude. Take it as a learning experience. Jumping in and out of the market on some vibe is generally a great way to ensure you underperform.
u/Av_** ▲ 1
저는 60달러에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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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d at 60😂🫩
u/Ton**** ▲ 1
버진 갤럭틱 스퀴즈 기회는 아직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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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till have your chance with virgin galactic squeeze
u/kim***** ▲ 1
집 계약금 마련을 위해 MU 주식 71주를 121달러에 팔았고, Rklb, Dell, HPE, Marvell도 팔았어요. 계속 들고 있었다면 더 좋은 집에 살 수 있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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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d 71 shares of MU at $121 as part of a few sales to make up the down payment for my house. Among others I also sold: Some of my Rklb shares Dell Hpe Mrvl If I would have kept them I could live in a much better house today.
u/pap***** ▲ 1
비슷한 경험 한 적 많은 주식이 있어요... 누가 20달러 이하일 때 BE 주식을 사라고 해서 샀지만, 별 움직임 없어서 팔고 다른 데 넣었죠. 얼마 전에 보니 290달러쯤 돼 있더라고요. 또 2018년쯤 태양광 관련 주식을 7달러에 사서 20달러에 팔았는데 어느 순간 250달러 넘더군요. 중요한 건 우리 같은 사람이 많고, 뒤돌아보면 쉽지만 실시간으로 결정하기는 어렵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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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so many stocks I can say the same thing about... Someone told me to buy BE when it was under 20, I bought , held , it wasn't moving much, sold and put it in something else . I checked a few ways ago - $290 or so.. I had a different one around 2018, it was some solar energy one, I bought around 7, sold around 20, it got to 250+ at some point... My point is - there are many of us , it is what it is man, it's easy in retrospect, it's much hard to make the decisions in real time
u/Ser****** ▲ 1
인생은 '만약에'와 '그런데'가 가득해요. 투자할수록 이런 일이 많이 벌어지죠. 사실 그때는 동전 던지기 같은 거였고, 당신이 내린 결정이 꼭 틀린 건 아니에요. 안전한 선택이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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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full of what ifs and buts, the more you spend in investing the more this happens. The truth is it was a coinflip at the time and the decision you made isn't necessarily wrong, it was safe.
u/ulx** ▲ 1
과거를 놓으세요. 저도 NVO 투자 실패했어요. 그때 최선이라고 생각한 결정을 했고요. 왜 MU를 샀는지에 집중하고 다른 좋은 종목들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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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 loslaten. Ik ben met NVO ook veel geld kwijt. Je hebt toen een call gemaakt waarvan je dacht dat het beste was. Focus op waarom je MU had gekocht? Kijkt naar andere pareltjes
u/Ins****** ▲ 1
사실 시장 가격 하락에 침착히 대응하지 못한다면 일반 주주로서 적합하지 않다는 주장도 있죠. 이런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이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고요. – 찰리 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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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fact you can argue that if you're not willing to react with equanimity to a market price decline you're not fit to be a common shareholder and you deserve the mediocre result you're going to get compared to the people who do have the temperament, who can be more philosophical about these market fluctuations. –Charlie Munger
u/The************* ▲ 1
와, 똑똑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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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u smart
u/wyn**** ▼ -1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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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u/Waf******* ▼ -2
몇 천 달러 투자했다고요? 그러니까 몇 천 달러 정도 손해 본 거잖아요.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게 큰 돈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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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uple thousand invested? So you only missed out on a "few" thousand. That isn't much in the long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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