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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K 주가 신고가…기술주 흐름과 정반대네요

r/stock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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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K가 최근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장기 보유자 입장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술주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섹터 로테이션이 체감된 한 해였습니다. 비인기 종목도 끝까지 믿고 기다릴 가치는 있다고 느꼈습니다.

MRK 주식을 들고 있는 지 벌써 2년이 됐네요. 중간에 35~40%까지 손실 나면서 마음고생도 심했지만, 언젠가 회복할 거라고 확신하고 버텼습니다.

Lilly하고 MRK가 한때 제 수익률에서 가장 밑바닥 두 종목이었는데, 지금은 둘 다 기적처럼 회복됐네요.

올해는 섹터 로테이션이 체감될 정도로 강하게 나타난 것 같습니다. 특히 기술주랑 전통 헬스케어 종목이 완전히 반대로 가는 느낌이더라고요.

손실 크게 난 종목이라도 끝까지 들고 있으면 돌아오는 경우 분명히 있습니다. MSFT 같은 소프트웨어주는 요즘 확실히 눌리고 있는데, 슈왑 리서치에서 큰 매수세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작년에 MSFT 434달러에 전량 매도하고 금으로 갈아탔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MRK(Merck) 주식을 장기 보유해온 개인 투자자가 최근 주가 회복에 대해 소회를 나눈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한때 큰 손실을 입었지만 끝까지 보유했고, 결국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보람을 느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MRK와 LLY(Eli Lilly)는 제약·바이오 대표 종목이고, MSFT(Microsoft)는 대표적인 기술주입니다. 최근에는 기술주가 주춤하고, 에너지나 헬스케어 같은 전통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섹터 로테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러한 변화 흐름 속에서 투자자 입장에서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Immediate-Run-7085 ▲ 4
그럼 결국 MRK 들고 있으면서 2년 동안 기회비용 날린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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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 lost 2 years of opportunity cost holding m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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