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 요즘 들어 계속 걱정됩니다. 비트코인을 총 매입 단가 기준으로 보면 7만 달러 넘게 산 것 같고, 지금은 수십억 달러 단위의 평가손실을 보고 있는 거죠. 주가도 같이 빠지면서 추가 매입을 위한 자금 조달 능력도 낮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단순한 기업 리스크일지 아니면 시장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스템 리스크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레버리지 써서 외부에서 돈을 빌린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분 있나요? 그런 얘긴 거의 못 본 것 같지만요. 그래도 상황을 지켜보는 게 좋겠죠.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티커: MSTR)가 보유한 대규모 비트코인 포지션에서 손실이 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며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자는 비트코인 매입 평균 단가가 매우 높은 수준(약 7만 달러)일 수 있으며, 지금처럼 시장 가격이 내려가면 회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가 하락까지 겹치면서 MSTR이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위해 자금을 유치하거나 레버리지를 활용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 질문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같은 기업의 포지션이 전체 시장에 시스템 리스크를 줄 수 있는가' 입니다. 시스템 리스크란 특정 기업이나 섹터의 위기가 전체 금융시장으로 퍼지는 상황을 말합니다. 작성자는 MSTR이 외부 레버리지를 썼는지에 대해 명확한 정보는 없지만, 실제로 이런 사례가 있다면 그 파급력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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