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옵션 위주로 매매했는데 최근에는 단타 매매 위주로 전환했고, 언젠가는 전업으로도 해보고 싶어서 계속 정리 중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전략은 지지/저항 개념과 비슷하긴 한데, 거래량 프로파일 기반의 경매 논리로 접근하고 있어요. 특히 밸류 영역 밖의 저거래량 노드(LVN)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테스트해보니 밸류 안쪽의 LVN은 횡보가 심하고 손절 빈도가 높아서 피하고 있어요.
대체로는 LVN을 돌파하고 되돌림이 나왔을 때 다시 들어가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조만간 저항 반응을 노리는 방식도 함께 넣어볼 예정입니다. 현재 성공률은 40~45%이고, 손익비는 1:2~3을 목표로 관리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이런 스타일로 매매하시는 분 계신가요? VWAP 외에 어떤 보조 지표나 근거들을 같이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전 레인지 캔들에서 공격적인 오더플로우도 같이 보면서 흡수나 반전이 나올 수 있는지 참고하고 있어요.
혹시 팁이나 개선할 점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옵션 매매에서 단타 매매로 전향한 투자자가 본인의 전략을 소개하며, 같은 스타일의 매매자들과 아이디어를 교류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글쓴이는 '거래량 프로파일(volume profile)' 분석 중 특히 '저거래량 노드(Low Volume Node, LVN)'라는 개념을 핵심 지표로 활용하고 있고, 이를 활용한 돌파/되돌림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LVN이란 거래가 거의 일어나지 않은 구간을 의미하며,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적었던 가격대입니다. 이 구간은 추후에 돌파 시 거래량이 몰리거나 강한 흐름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매매 포인트로 주목받습니다. 다만 혼자만의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지지/저항, VWAP, 오더플로우와 같은 다른 기술 요소들과 함께 해석해야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이 글은 단타 매매자들에게 연구 기반 전략의 실제 활용 사례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 효과성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커뮤니티 질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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