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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N 기반 단타 매매, 어떻게 활용하세요?

r/Daytrading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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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N(저거래량 노드)을 중심으로 한 단타 전략을 공유한 글입니다. 비슷한 매매 방식이나 유용한 보조 지표가 있는지 조언을 구하는 내용이에요. LVN에 관심 있는 단타 투자자라면 매매 맥락이나 활용 노하우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원래는 옵션 위주로 매매했는데 최근에는 단타 매매 위주로 전환했고, 언젠가는 전업으로도 해보고 싶어서 계속 정리 중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전략은 지지/저항 개념과 비슷하긴 한데, 거래량 프로파일 기반의 경매 논리로 접근하고 있어요. 특히 밸류 영역 밖의 저거래량 노드(LVN)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테스트해보니 밸류 안쪽의 LVN은 횡보가 심하고 손절 빈도가 높아서 피하고 있어요.

대체로는 LVN을 돌파하고 되돌림이 나왔을 때 다시 들어가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조만간 저항 반응을 노리는 방식도 함께 넣어볼 예정입니다. 현재 성공률은 40~45%이고, 손익비는 1:2~3을 목표로 관리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이런 스타일로 매매하시는 분 계신가요? VWAP 외에 어떤 보조 지표나 근거들을 같이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전 레인지 캔들에서 공격적인 오더플로우도 같이 보면서 흡수나 반전이 나올 수 있는지 참고하고 있어요.

혹시 팁이나 개선할 점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옵션 매매에서 단타 매매로 전향한 투자자가 본인의 전략을 소개하며, 같은 스타일의 매매자들과 아이디어를 교류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글쓴이는 '거래량 프로파일(volume profile)' 분석 중 특히 '저거래량 노드(Low Volume Node, LVN)'라는 개념을 핵심 지표로 활용하고 있고, 이를 활용한 돌파/되돌림 매매를 하고 있습니다.

LVN이란 거래가 거의 일어나지 않은 구간을 의미하며,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적었던 가격대입니다. 이 구간은 추후에 돌파 시 거래량이 몰리거나 강한 흐름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매매 포인트로 주목받습니다. 다만 혼자만의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지지/저항, VWAP, 오더플로우와 같은 다른 기술 요소들과 함께 해석해야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이 글은 단타 매매자들에게 연구 기반 전략의 실제 활용 사례를 보여주는 동시에, 그 효과성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커뮤니티 질문이기도 합니다.

💬 원문 댓글 (1)

u/Any_Ice1084 ▲ 1
LVN 자체는 단지 경매 과정에서 거래가 얇았던 지점일 뿐이어서, 이전 지지/저항이나 밸류 영역 경계, 뚜렷한 오더플로우 반응과 겹칠 때 비로소 의미가 있어요. 이걸 마치 자동 반전 구간처럼 생각하지 말고 맥락과 목표 가격대로 활용하세요. 진입 금액을 키우기 전에 최소 몇 달간 자신이 표시한 LVN을 가격이 실제로 어떻게 통과했는지 꼭 백테스트해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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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Ns by themselves are just “thin spots” in the auction – they only get interesting when they line up with prior S/R, value edges, or clear orderflow reaction. Treat them as context and targets, not magical reversal lines; backtest how price actually moved through your marked LVNs over a few months before you siz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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