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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S 전량 매도했는데…과감한 판단일까? 🤔

r/stocks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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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OS 주식을 전량 매도한 투자자의 결정을 다룹니다. 국방 관련주의 강세 속에서 차익 실현이 과연 현명한 행동인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매도의 타이밍과 이유, 장기 보유와 단기 판단 사이에서 고민하는 시각이 핵심입니다.

오늘 꽤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보유 중이던 KTOS 주식을 전부 매도했어요. 처음 이 종목에 들어간 건 작년 2월쯤, 주가가 30달러 아래일 때였고, 이후 꾸준히 매수하면서 보유량이 어느새 2,700주까지 늘어났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에도 조금 더 담아서 총 3,300주가 넘는 수준이었죠.

KTOS는 방산과 보안에 집중하는 회사고, 최근 미국 정부의 국방 예산 증가 덕분에 꾸준히 우상향해 왔습니다.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종목인 건 맞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너무 뜨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분위기가 과열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장 마감 전에 전량 정리했습니다.

이 판단이 맞는 걸까요? 계속 더 오를 수도 있겠지만, 일단 저는 차익 실현을 택했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KTOS(크라토스 디펜스)라는 미국 방산 기업의 주식을 전량 매도한 투자자의 고민에서 비롯됐습니다. KTOS는 미군 관련 계약 증가 기대감으로 최근 개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주목받는 종목입니다. 글쓴이는 저점부터 꽤 오랜 기간 담아온 끝에, 최근 급등 흐름과 투자자들의 과열된 반응을 보고 전량 매도한 것입니다.

이 투자자가 진짜로 묻고 싶은 건 “장기적으론 좋은 종목이지만 너무 과열된 지금 타이밍에 팔기로 한 게 잘한 판단인가요?” 라는 점입니다. KTOS는 실제로 기술주보다 안정성이 높고 정부 예산과 연동되는 특성상 기대 수익도 컸지만, 단기적으로는 과열 이슈나 눌림목 가능성도 존재했습니다.

글에서는 KTOS 자체에 대한 개념 설명은 생략돼 있으니, 참고로 덧붙이면: KTOS는 드론, 위성, 무인 항공기 등 방산 관련 기술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이며, 특히 미 국방부 프로젝트와의 연결성이 강합니다. 다양한 방산 ETF에도 포함되어 있고, 리스크는 있지만 장기 보유 관점에서 자주 언급되는 종목이죠.

💬 원문 댓글 (3)

u/Objective_Chest_1697 ▲ 1
수익 실현해서 망하는 사람은 없죠.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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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goes broke taking profits. Great job.
u/Be-ur-best-self ▲ 1
수익 보고 나오는 건 절대 나쁜 게 아니에요.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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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ever feel bad about taking a good gain
u/Jimbo8903 ▲ 1
저도 오늘 매도했어요. 수익 실현한다고 망하진 않죠. 지금은 좀 많이 오른 상태 같고, 예전에도 100 넘길 때마다 크게 조정이 왔어요. 물론 더 오를 수도 있긴 한데, 저는 조정 오면 다시 들어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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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so sold today, won’t go broke taking profits. Looks pretty extended now and the last two times it broke 100 it pulled back hard. It may just keep going who knows but I’ll be looking for a pullback to re-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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