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네요... JTO를 숏으로 걸었는데 300만 원이나 손실이 났어요. 한 숏당 70만 원씩 손해 봤네요. 이런 밈 코인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이번이 크라켄 거래소 마지막으로 쓰는 날입니다.
JTO 숏 포지션에서 300만 원 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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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O 숏 포지션을 잡았다가 300만 원 정도 손실을 봤습니다. 변동성이 큰 코인에 투자할 때는 신중해야 하고 특히 레버리지 사용은 조심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앞으로는 거래소 이용과 투자 전략을 다시 생각해보려 합니다.
💬 원문 댓글 (3)
u/T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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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어제도 말했지만 JTO는 밈 코인이 아니야. 지금은 감정에 휩쓸려서 복수 매매하는 거고 크라켄 욕한다고 300만 원이 돌아오지 않아. 펌프 때 레버리지 크게 걸고 솔라나 토큰 숏 치면 시장 조작자한테 돈만 주는 거야. 앱 끄고 잠깐 밖에 나가서 진짜 좀 쉬어. 계좌 완전 날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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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 i literally told you yesterday jto isn't a meme coin lol. you're revenge trading at this point and crying about kraken won't bring your 3k back. if you keep shorting random solana tokens with heavy leverage during a pump you're just donating your cash to the market makers. close the app and go touch some grass man for real before you blow the whole account.
u/J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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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큰 코인은 거래소에서 거래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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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use exchanges to trade high volatility coins man
u/h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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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파는 사람들은 동정 받을 필요 없어.. 정말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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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the bears.. bears deserve no pity.. what a sh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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