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에서 AI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데, JP모건이 AI 시대에도 강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종목들을 따로 선별해 리스트를 내놨습니다.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트윌리오, 서비스나우, 옥타, 팔로알토, 지스케일러, 센티넬원, 넷스코프,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독, 비바, 가이드와이어, 코스타, 세일포인트, 제이프로그, 체크포인트, 타일러테크놀로지스, Q2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중 몇몇 종목은 당연히 들어가야 할 만큼 눈에 띄는 기업이지만, 어떤 기업은 포함된 이유가 살짝 애매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혹시 이 리스트에서 빠졌다고 느껴지는 기업이 있나요? 또는 포함됐지만 납득되지 않는 종목은 어떤 건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JP모건이 최근 발표한 'AI 회복력(Resilience)'을 갖춘 소프트웨어 기업 리스트에 대한 소개이자, 투자 커뮤니티 내 의견을 물어본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이 리스트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것에 대해 혼란을 느끼고 있으며, 다른 투자자들이 어떤 종목이 빠졌거나 불필요하게 들어갔다고 생각하는지가 궁금한 상태입니다.
'AI 회복력'이란 AI 기술의 확산에도 기존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성이 무너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오히려 AI 덕분에 더 견고하게 성장할 수 있는 특성이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이 개념은 주로 장기 투자 관점에서 기술기업을 고를 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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