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달 동안 ICT 개념을 배우고 있는데, 4시간, 1시간, 15분 차트를 사용하고 있어요. 4시간 차트로 고점과 저점을 보고 피보나치로 최적 영역을 그린 다음, 1시간 차트에서 오더블록과 FVG를 확인합니다. 가격이 그 구간에 닿으면 15분 차트로 내려가 MSS를 찾아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1시간 차트만으로 시장 구조, 오더블록, FVG를 다 보고 15분이나 5분 차트에서 진입한다고 해서 이게 더 효율적인 방법인지 헷갈립니다.
결국 제 타임프레임에 4시간 차트가 꼭 필요한지 아니면 1시간 차트로도 충분한지, 여러 타임프레임을 어떻게 유리하게 활용해야 하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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