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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숏 진입 — 불안했지만 3중 근거로 진행

r/Daytrading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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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 숏 포지션이 자신은 없었지만, 세 가지 신호가 겹쳐져서 시도해봤다. 심리적으로는 괜찮았지만 프리마켓 계획이 아쉬웠고, 아쉽게 평가 계좌 기회를 놓쳤다. 독자들은 '불확실할 때 어떤 기준으로 전략을 구성할 것인가'에 집중해 보면 좋다.

오늘 H3에서 숏 포지션을 잡았는데, 솔직히 처음엔 진입이 꽤 망설여졌습니다. 최근 들어 H3-L3 구간에서 수익이 별로 좋지 않았거든요. 특히 오늘처럼 밸류 에어리어 안에서 장이 열릴 때는 더더욱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 하락구간에서 만들어진 공급 구간이랑, HVN 레벨, 마지막으로 TPO 기준 가격 구조까지 겹쳐지더라고요. 이 세 가지가 겹치니까 조금 더 확신이 생겨서 진입했습니다.

트레이드 중 심리 컨트롤은 만족스러웠어요. 1R 수익권까지 갔다가 다시 브레이크이븐 근처로 돌아왔을 때, 억지로 청산하지 않고 손실을 받아들이는 데 성공했거든요. 다만, 프리마켓 분석 단계에서 더 정교하게 전략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피벗 기준을 우선순위로 정리해서, TPO → 플로어 피벗 → 캔 피벗 순으로 구조화해볼까 해요. 시그널이 충돌할 때 전략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이 트레이드를 마지막 남은 평가 계좌로 했으면 통과였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프리마켓 플랜에 확신이 없어서 개인 계좌로만 진입했어요. 지금처럼 승률이 낮은 상황에선 이런 기회 하나가 정말 아쉽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 유저가 특정 지점(H3)에서 숏 포지션을 잡았던 경험을 복기한 기록입니다. 글쓴이는 진입 전에 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세 가지 근거가 겹친다는 점(공급 구간, 고거래량 지지선, TPO 범위)을 이유로 트레이드를 진행했고, 실전에서는 심리적으로도 잘 대응했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더 나은 트레이딩 전략 구성과 사전 계획(프리마켓 플랜)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 기준선(TPO, 플로어 피벗, 캠 피벗 등)이 서로 충돌할 때 우선순위를 어떻게 둘 것인가에 대한 전략을 고민하고 있어요.

또한 이 트레이드가 평가 계좌에서 이뤄졌다면 평가를 통과할 수 있었던 만큼, 실전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크게 나타납니다. 이 글은 단순한 복기 이상의 의미가 있고, 개인 트레이더가 실전 전략을 어떻게 다듬어 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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