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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LB, 너무 저평가된 SaaS 플랫폼?

r/stock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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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GTLB의 현재 주가 수준이 지나치게 낮다고 판단합니다. 고마진 SaaS 기업으로서 플랫폼 경쟁력이 강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기업용 수요와 마진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요즘 GTLB 주가가 너무 저평가돼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주가가 30달러 정도인데, 이 정도 기업이 이 가격에 거래되는 게 이상할 정도예요.

SaaS 구독 모델에다가 매출총이익률이 무려 80% 후반대고, 반복 매출 구조도 단단해요. 기존 고객들이 계속 쓰는 걸 넘어서 점점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는 추세도 확실히 보이고요.

제가 가장 높게 평가하는 건 '플랫폼'이라는 점이에요. GitLab은 단순히 코드 저장소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기획부터 코드 작성, CI/CD, 보안, 배포까지 개발 전 과정을 한 곳에서 다뤄줘요. 기업들 입장에서도 여러 도구를 따로따로 쓸 필요 없이 통합 플랫폼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는 게 큰 이점이죠. 실제로 요즘 트렌드는 '툴 통합'이고, GitLab은 그 트렌드에 잘 맞춰 나가고 있다고 봐요.

게다가 GitLab은 구글 클라우드에서 기본 DevOps 플랫폼으로 선정돼 있어요. 이 얘긴 대기업 고객 접근성이 이미 확보됐단 의미고, 구글 클라우드 자체도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어요.

최근 보면 잉여현금흐름도 개선되고 있고, 영업 레버리지도 점차 나오고 있어요. 매출 성장률도 여전히 꾸준하고요. 그런데도 주가는 예전 고점에서 한참 떨어져 있죠.

물론 리스크가 없는 건 아니에요. GitHub, 즉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경쟁은 강력하고, 성장세가 둔화될 수도 있어요. 기업 고객들의 예산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고요.

하지만 지금 주가는 버블 시기 SaaS 밸류에이션에 비하면 한참 밑이에요. 단지 꾸준하게 실행만 해도, 그리고 마진이 조금만 더 개선돼도, 이건 결코 비싼 수준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처럼 시장 관심이 낮을 때 미리 담아두는 게 나중에 '그때 살걸' 하지 않을 기회일지도 모르겠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GitLab(GTLB) 주식이 현재 시장에서 너무 저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을 공유하려는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자는 IT 업계 종사자로서 GitLab의 제품 구조와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기업의 수익성 및 성장 여력이 충분히 뒷받침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조한 부분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SaaS 기업으로서 고마진 구조와 안정적인 반복 매출이 있다는 점. 둘째, GitLab은 단일 개발 플랫폼으로서 복잡한 도구 생태계를 통합하려는 흐름에 부합한다는 점. 셋째, 구글 클라우드와의 제휴 등으로 인해 대형 B2B 시장 유통망이 확보돼 있다는 점입니다.

작성자는 GitHub과의 경쟁과 기업 예산 축소 등 현실적 리스크도 인지하고 있지만, 현 주가 수준이면 장기적인 리스크 보상 비율 측면에서 매력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기술적 이해도가 있는 투자자가 SaaS 섹터의 밸류에이션 환경에 주목하며 매수 기회를 찾고 있다는 글입니다.

💬 원문 댓글 (2)

u/zulufux999 ▲ 1
어떤 밸류에이션 지표를 기준으로 보고 계신가요? 적정 주가 수준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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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what valuation metrics are you using? What do you believe to be fair value
u/Possible-Pirate9097 ▲ 1
어떤 기준이든 8배 정도면 저에겐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GitHub Enterprise가 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서 GitLab이 그걸 깨긴 어렵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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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x of whatever is still too rich for me. GitHub Enterprise owns this market and I don't see GitLab disrupting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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