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BPUSD가 데일리 차트에서 강한 상승 전환 캔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패턴 자체로만 보면 긍정적인 흐름이지만, 이번 주는 미국의 CPI랑 PPI 발표가 있어서 이것 때문에 트렌드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번 주 전체 흐름이 이 지표들에 따라 결정날 가능성이 높아서, 단기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뉴스 발표 시각 근처 움직임에 특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GBPUSD(파운드/달러) 차트를 정리한 트레이더가 올린 글입니다. 현 시점에서 '강세 장악형' 촛대 패턴이 나오면서 상승 가능성이 생겼다고 본 상황입니다.
하지만 진짜 핵심은 뒤에 언급된 'CPI'와 'PPI' 발표입니다. CPI는 소비자물가지수, PPI는 생산자물가지수로, 미국 물가와 연준의 금리 방침에 영향을 줍니다. 이 지표 발표에 따라 달러 강세가 나올 수도 있어서, GBPUSD 방향이 다시 반전될 수 있다는 걱정을 담고 있는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기술적으로는 상승 신호가 나왔지만, 이번 주는 외부 이벤트(미국 물가 지표)가 워낙 강해서 확신을 갖기 어려운 흐름이라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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