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쯤 가격이 횡보하길래 FVG(녹색 박스)를 눈여겨봤습니다. 박스 안쪽으로 내려온 후 5분 봉 기준으로 녹색 양봉이 나오길 기다렸고, 그 캔들이 EMA 위에서 마감되는 걸 보고 다음 캔들 오픈 시점에 진입했어요.
물론 100% 확률을 바란 건 아니고, 그래도 혹시 제가 놓친 포인트가 있었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혹시 눈에 띄는 부분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 중 하나인 FVG(Fair Value Gap)를 활용한 매매 사례입니다. FVG는 특정 가격 구간의 공백을 의미하는 패턴으로, 되메움 후 반등/반락을 노리는 전략에 자주 쓰입니다.
작성자는 EMA(지수이동평균선) 위에서의 양봉 마감이라는 조건까지 충족된 뒤 진입했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고, 본인의 분석이 맞았는지 다른 트레이더들의 인사이트를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실전매매에서 세밀한 타점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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