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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ingpips의 '스왑 프리' 조건, 조심해야 할 함정 ⚠️

r/Daytrading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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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ingpips에서 제공하는 '스왑 프리' 옵션은 실제로는 인덱스 상품에 적용되지 않아, 투자자에게 불리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이 회사의 자동화 시스템은 푼돈 차이로도 계정을 강제 종료시키는 문제가 있어 투자에 큰 부담이 됩니다. 투자자들은 이 회사의 조건을 철저히 확인하고, 숨겨진 비용과 계정 종료 위험에 주의해야 합니다.

저는 Fundingpips의 평가 계정을 구매하려는 분들, 특히 그들이 내세우는 '스왑 프리' 옵션을 고려 중인 분들께 꼭 경고하고 싶습니다. 이 회사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마케팅과 숨겨진 약관을 이용해 수익이 나는 계정을 일부러 실패시키는 듯합니다.

저는 2만 5천 달러 챌린지를 구입하면서 스왑 프리 계정을 위해 10% 추가 비용을 냈습니다. 목적은 지수 상품을 스윙 트레이딩하면서 매일 롤오버 수수료로 인한 손해 없이 거래하는 것이었죠. SPX500에서 좋은 롱 포지션을 잡았는데, 오픈 이익이 1,400달러 이상으로 잘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스왑 프리'는 외환과 금속에서만 적용되고, 지수 및 암호화폐, 원자재에는 조용히 스왑 수수료를 부과한다는 것을 구매 과정에서 전혀 알리지 않았습니다. 며칠 만에 SPX500 포지션에 -158.60달러의 스왑 수수료가 부과됐죠.

2026년 6월 3일, 자동화 시스템이 일일 손실 제한을 넘어섰다며 제 계정을 '불합격' 처리했습니다. 문제는 그 순간 제 계좌는 26,338.57달러였고, 원금 2만 5천 달러 대비 1,338달러 이상 이익 구간이었습니다. 일일 손실 한도는 26,351.31달러였으니, 위반 금액은 겨우 12.74달러 차이였습니다.

만약 '스왑 프리' 옵션이 제대로 적용됐더라면 제 잔고는 26,497.17달러로 일일 한도보다 146달러 가까이 안전한 상태였고, 제 거래는 얼마 뒤 목표가에 도달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숨겨진 스왑 수수료가 롤오버 시점에 제 잔고를 끌어내려 자동화 시스템이 즉시 계정을 종료시킨 겁니다.

지원팀에 증명할 만한 스크린샷과 함께 문의했지만, 담당자(페스투스)는 규칙만 반복할 뿐 그 부당한 수치에 대한 검토 의사는 전혀 없었습니다. '스왑 프리는 지수에 적용되지 않는다'고만 답했죠.

결론적으로, 이 회사는 '스왑 프리'라는 명목으로 추가 비용을 받고는 속으로는 스왑 수수료를 챙기며, 작은 금액 차이로도 자동으로 계좌를 종료시키는 악덕 업체라고 생각합니다. 투자자 분들께서는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원문 댓글 (1)

u/Joh******** ▲ 2
저는 Fundingpips를 지지하는 것도 아니고, 신입 트레이더들이 이런 소규모 프랍 회사를 이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건은 사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들의 FAQ에 스왑 프리는 외환과 금속에만 해당된다고 명확히, 굵은 글씨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링크: https://help.fundingpips.com/hc/en-us/articles/34502157694865-FundingPips-Zero#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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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not endorsing them, or even think that new traders should be using retail prop firms at all. However they didn't "scam" you. It is clearly laid out in their FAQ that swap-free only applies to Forex and Metals. It is literally in bold print.

Link: https://help.fundingpips.com/hc/en-us/articles/34502157694865-FundingPips-Zero#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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