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부터 Fidelity가 120개 이상의 특정 ETF 매수시 $100의 수수료를 부과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주로 소규모 운용사들이 이 비용을 내지 않아 발생하는 조치라고 하네요.
이 수수료는 ETF를 보유하는 것에는 영향이 없고, 매수 거래 때만 붙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단위로 자주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 대형 지수 ETF는 대부분 제외되었고, 대신에 테마 중심의 인기 ETF들이 주로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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