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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Y 주식 — 극단적으로 저평가되었다고 봅니다 📈

r/stocks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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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 저는 ETSY가 현재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중요한 이유: DePop 매각으로 현금 유입이 생기고 FCF와 자사주 매입이 견조해 부채 축소·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목 포인트: 매각 영향과 핵심 사업의 매출·수익성 추세, 그리고 지정학적(이란) 리스크 해소 여부를 확인하세요.

요즘 ETSY가 이란 관련 뉴스로 계속 매도 압력을 받고 있지만, 저는 여전히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봅니다.

최근 DePop 매각으로 약 12억 달러의 현금 유입이 생겨 부채를 줄이고 일부 자사주를 매입하며 핵심 사업에 재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습니다. 최근 자유현금흐름(FCF)도 높고 자사주 매입도 인상적입니다.

2019년 매출 수준을 이미 상회하고 있는데도 기업가치(EV)는 7년 전과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인력 규모를 조정했고 매출총이익(GP)도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과거 투자 손상차손을 제외하면 수년간 마이너스 분기가 없었습니다.

단기적 역풍은 있겠지만, 부채를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ETSY의 적정 기업가치는 주당 약 62.50달러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최근의 지정학적 뉴스(이란 관련)로 ETSY 주가가 크게 내렸다고 보고, 회사의 재무적 강점(높은 FCF, 자사주 매입)과 최근의 현금 유입을 근거로 저평가라고 주장합니다. DePop 관련 현금 유입은 회사가 현금을 확보해 부채 상환·자사주 매입·핵심 사업 투자에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단기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소비자 인식(시장 평판) 때문에 매출·성장에 불확실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핵심 비즈니스의 매출·순이익 추세가 악화되는지 여부(특히 최근 분기 실적과 2025년 실적 하락 여부)가 핵심 관건입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히 설명:

• FCF(자유현금흐름): 회사가 영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유지·운영비용과 투자비를 제하고 실제로 남는 현금입니다. 현금이 많으면 부채를 갚거나 주주환원(배당·자사주)에 쓸 수 있습니다.

• 자사주 매입: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들이는 것으로, 주당 가치(지분 희석률)를 높이고 주주환원 효과를 냅니다.

• EV(기업가치): 시가총액에 순부채(부채-현금)를 더한 값으로, 회사의 전체 가치를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작성자는 부채를 고려한 뒤 주당 EV를 계산해 적정 주가를 제시했습니다.

• GP(매출총이익): 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금액으로, 사업의 기본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덧붙여 커뮤니티 반응 요약: 일부 댓글은 판매자 평판 악화(드랍쉬핑, 저작권 문제 등)와 실제 크리에이터들이 플랫폼을 떠난 점을 지적하며 플랫폼 경쟁력 약화 가능성을 우려합니다. 다른 댓글은 재무제표(2025년 순이익·매출 하락)를 근거로 핵심 비즈니스가 축소되고 있다는 점을 제시하며 Q4 반등이 지속성 있는 회복인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말합니다.

💬 원문 댓글 (5)

u/mocca-eclairs ▲ 7
Etsy 사이트 말고 다른 사업도 있나요? 요즘 제 주변 아티스트·공예 친구들이 보기엔 평판이 최악이에요(드랍쉬퍼, 저작권 도용, 안 좋은 경험이 많아서) 그래서 다른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도 많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이런 평판이 더 알려지거나 다른 중국 드랍쉬핑 사이트나 새로운 대안들이 경쟁하면 좀 걱정됩니다. 아마 제가 소규모 아티스트들 중심의 버블에 있는 것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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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they have any other activities apart from the etsy site? It nowadays has terrible reputation with my artist/crafting friends (loads of dropshippers/copyright thieves/bad experience), to the point that they moved to other platforms.

So I'd be a bit worried about this reputation getting more known by consumers/other chinese dropship sites/new alternatives outcompeting it.

Might just me being in a bubble with loads of smaller artists tho.
u/00xDTE ▲ 2
테크 기업이라고요? 좀 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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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company ? Can you elaborate ?
u/Impressive-Ice-4594 ▲ 1
Etsy 셀러로서 이건 피하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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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n Etsy seller I recommend steering clear of this one.
u/turribledood ▲ 1
숫자 좀 내려놓고 제품을 직접 써보세요. Etsy는 수입된 저급 제품과 사기꾼으로 가득한 쪼그라든 껍데기고, 실제로 가치 있는 아티스트·창작자들은 대부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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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 down the stock numbers and go use the product.

Etsy is a shriveled up shell of imported Asian garbage and scammers, and the overwhelming majority of actual worthwhile artists and creators are long gone.
u/Eliav_1991 ▲ 1
Etsy는 2021년에 중고 패션 앱 Depop을 16억 달러에 샀는데, 이제 이를 12억 달러에 eBay에 팔고 있습니다. 장부상으로는 4억 달러 손실이지만, 주가가 다년간 저점에 있을 때 부채를 줄이고 자사주를 사들일 실제 현금을 확보해줍니다. 다만 10-K에서는 다른 면도 나오는데, 2025년 순이익이 46% 감소했고 플랫폼 전체 매출은 5.3% 줄어들어 핵심 비즈니스가 여전히 축소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점은 Q4에 메인 마켓플레이스가 오랜만에 소폭 성장했다는 것인데, 그 반등이 지속적인 회복인지 단발성인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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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sy bought a secondhand fashion app called Depop for $1.6 billion back in 2021. now theyre selling it to eBay for $1.2 billion. thats a $400 million loss on paper but it frees up real cash to buy down debt and repurchase shares while the stock sits at multi year lows. the 10-K tells the other side though. net income dropped 46% and total sales on the platform declined 5.3% in 2025 so the core business is still shrinking. one bright spot is Q4 where the main marketplace showed slight growth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the real question is whether that Q4 turn was the start of something or just a b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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