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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sius의 P/E비율이 500이라던데 🤔

r/stock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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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sius의 P/E가 500이라는 말에 놀랐지만 실제 계산과 차이가 있었어요. 밸류에이션이 과도한지 판단하려면 EPS 추세와 성장률을 함께 봐야 합니다. 단순 숫자보다 구조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게 핵심이에요.

최근에야 Celsius가 상장된 기업이고, 주요 주주가 블랙록, 뱅가드, 펩시코라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이 기업의 흐름이 어떤지 살펴봤는데, P/E 비율이 무려 510이라는 수치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대형 기업 중 이런 숫자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아직 P/E 비율이랑 EPS의 관계를 공부 중이라, 이 정도면 기업이 지나치게 고평가된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발표 기준으로 EPS는 0.42달러였고, 주가는 54.39달러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140억 달러, 매출은 7억 2,500만 달러대로 꽤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 원문 댓글 (3)

u/NoRecommendation617 ▲ 1
제가 계산해보니 P/E는 130 정도로 나오는데요. 510이라는 수치는 어디서 나온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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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lculate a PE ratio of 130. Where did you get 510 from?
u/KesselMania94 ▲ 1
먼저 말씀하신 0.42는 단일 분기 기준 EPS예요. 모든 분기가 동일했다고 가정하면 연간 EPS는 1.68이 되고, 그 기준으로 P/E는 약 130쯤 됩니다. 그리고 P/E는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죠. 결국 어떤 기준으로 봐도 510은 안 나와요. 또, P/E 자체가 전부는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변할지가 더 중요해요. 보통 PEG로 그 흐름을 봅니다. 예를 들어 원자재 기업들은 P/E가 3처럼 낮게 나올 때도 있지만, 원자재 가격이 계속 하락하면 실제 수익은 줄어들 테니 싼 주식도 아닌 거고요. 반대로 어떤 성장주는 P/E가 500처럼 높아도 연간 수익이 두 배씩 늘고 있다면 그 숫자가 그렇게 큰 의미가 아니기도 해요. 여러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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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ff the 0.42 was from a single quarter. Assuming they had flat earnings every quarter it would be 1.68 EPS. 2nd PE is Share price/EPS. Even using just quarterly you'd have PE of 130. Lastly PE is not everything. What is often more important is how this is changing over time (usually measure by PEG). For example not uncommon to see commodity stocks with a PE of like 3 but because commodity prices declined everyone know they won't make close to that in future years so it seems cheap but its not. Similarly with growth stocks if a company has a PE of 500 but is doubling its earnings annually who cares about that high of a PE. There's lots more to look at but just some small insights.
u/smaheshwari1 ▲ 1
P/E는 1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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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of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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