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C3.AI, 다음 10년 내 폭발할까? 🤔

r/stocks 조회 15
원문 보기 →
💡

폭등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이 주식은 포트폴리오에서 소액으로 '한번 걸어보는' 심리적 의미를 가진다. 실적, 현금흐름, 구조조정(피벗) 가능성을 중심으로 지켜보라.

매우 소액의 C3.AI 주식을 들고 있다. 대부분 포트폴리오는 보수적으로 균형 잡혀 있고 위험도도 매우 중간 수준인데, 이 부끄러운 한 주식은 그냥 '운을 시험해본다'는 마음으로 한 계좌에 넣어두었다. 다른 보유 종목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랜덤한 잡주라서 볼 때마다 나 자신이 웃긴다.

리밸런싱할 때 아니면 거의 잊고 지내다가 가끔 보면 또 생각한다. "만약 이 잡주가 폭발하면 어떨까" 하고.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도 흥분하기보다는 또 스스로를 비웃을 것 같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안전하게 운용하면서도, 소액으로는 '한 번 크게 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고 도박성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런 심경을 공유하고 단순히 사람들의 반응(비관적/냉소적)을 보고 싶어 글을 올렸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점: 그는 이 종목이 현실적으로 큰 폭등(또는 회복)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하고, 동시에 자신의 투자가 어리석지는 않은지 확인받고 싶어 한다. 감정적으로는 '잃어도 부담 없는 소액'으로 놔두는 자기 합리화가 깔려 있다.

3) 어려운 개념을 아주 간단히 설명하면: '피벗(pivot)'은 회사가 전략이나 사업 모델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파산'은 회사가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영업을 중단하는 상태다. 'IPO 이후 하락률'은 상장 이후 주가가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로, 큰 폭의 하락은 시장의 신뢰가 약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런 점들을 보며 실적, 현금(현금흐름), 고객 계약(매출의 지속성) 등을 중심으로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원문 댓글 (5)

u/Sad_Pineapple2686 ▲ 5
개인적으로 머지않아 파산할 것 같아. 몇 년 전엔 팔란티어랑 비교됐던 거 기억하지? 그 회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봐.
원문 보기
I personally think they will be bankrupt in the not so distant future. Remember a few years ago they were compared with Palantir? Look where that company is in relation
u/versello ▲ 2
망하든가 다시 피벗하든가 할 거야. 종목 코드가 'AI'인 회사치고 지금 보이는 하락세를 봐.
원문 보기
They'll either go bust or pivot again. For a company with a ticker 'AI,' look at the downward spiral they've been in.
u/Antifragile_Glass ▲ 1
아마 아닐걸.
원문 보기
Prob not
u/Mrikoko ▲ 1
최악의 생각이야.
원문 보기
Horrible idea
u/bbddbdb ▲ 1
상장 이후 91% 하락했어.
원문 보기
They are down 91% since IPO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