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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S와 SNDK, 실적은 별론데 왜 이렇게 오를까요?

r/stocks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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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부실한데도 ASTS와 SNDK가 수백 퍼센트 오른 이유에 대해 투자자들이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 관련 산업 기대감과 저장장치 수요 증가, 그리고 투자자들의 추측심리가 맞물린 결과로 보입니다. 투자 가치를 논의하기 전, 상승 배경과 실질 기술력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ASTS랑 SNDK 주가가 각각 400%, 800% 넘게 올랐다는 얘기를 듣고 좀 혼란스럽습니다. 기업 재무를 보면 딱히 투자할 만한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ASTS는 매출은 점점 늘고 있지만 수익은 계속 적자입니다. 마진도 너무 낮고요. 우주 관련해서 정부 계약이라도 맺은 건지, 아니면 단순히 우주 산업 테마라서 주목받는 걸까요?

SNDK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PEG는 괜찮아 보이지만 자산이나 자기자본 수익률은 낮고, 이익률도 엉망입니다. 솔직히 숫자만 보면 들어가고 싶진 않은데, 어쩌다 이렇게 올랐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장장치 쪽에서 관심 있어서 몇 달 전에 SNDK에 들어갔습니다. 실적 안 좋은 걸 보고도 투자하게 된 건, 저장장치를 만드는 회사 중엔 이 회사 말고는 딱 떠오르는 데가 없어서였거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주가가 급등한 ASTS와 SNDK의 주가 상승 배경을 이해하지 못해 작성됐습니다. 작성자는 두 기업의 재무상황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수백 퍼센트 상승한 점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ASTS는 위성을 통한 5G 통신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군사 계약 가능성, 무기지 기반 통신 기술, 그리고 기존 스마트폰과의 호환성 등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반면 SNDK는 AI 이미지 및 영상 수요 증가에 따른 메모리 칩 수요 폭등으로 반사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실적보다 미래 성장 기대감, 테마주 심리, 그리고 FOMO(놓칠까 두려운 마음) 등의 심리가 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ASTS는 시장에서 '다음 스타링크'로 기대되는 분위기도 있으며, SNDK는 NAND 및 DRAM 수급 사이클에 따른 가격 반등도 주가에 작용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 원문 댓글 (7)

u/Baileys_soul ▲ 16
ASTS는 아직 수익이 거의 없는 단계고, 위성 발사를 조금씩 진행하면서 초기 구축 단계에 있습니다. 시장은 미래 전망을 보고 투자하는 만큼 기대치는 높지만, 여전히 리스크는 크죠. 그래서 지금 수익이 낮은 것도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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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is pre revenue, they are still in the build phase and launching satellites slowly, the market is forward looking so expecting a good business, could still be risky.

Hence the low income etc
u/Adventurous_Initial6 ▲ 9
사람들이 우주 산업이 다음 큰 기회라고 강하게 확신하고 있어서 ASTS나 RKLB 같은 종목이 급등 중입니다. 여기에다 주가가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FOMO로 따라붙는 투자자들이 많아져서 단기 급등을 만드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고요. 제 생각엔 우주는 AI와 달리 테스트나 변화에 시간이 몇 달, 몇 년 단위로 걸리는 분야라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려면 앞으로도 10년 이상은 걸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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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are speculating pretty strongly that space will be the next best thing. As such, companies like ASTS and RKLB have been mooning. This, plus the fact that whenever a stock rockets up, there’s always the crowd of people investing on hype/FOMO, creating massive short term rallies, as (in my view) is happening now.

In my view, space is different from AI in the sense that testing and any changes takes months and years, as opposed to seconds and minutes for AI. So I personally believe it won’t be for at least another decade before space really starts to impact the everyday lives of people.
u/rahul91105 ▲ 8
ASTS는 일종의 우주 기반 기지국 같은 개념이라, 시골이나 외진 지역에 지상 인프라를 따로 깔 필요 없이 위성으로 커버할 수 있습니다. 이미 베타 단계에 진입했고, 대형 통신사들과 협력도 시작됐습니다. 스페이스X와는 달리 스마트폰 하드웨어를 새로 바꿀 필요 없기 때문에 기존 통신사만 통하면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고요. 경쟁사 부담도 없어서 많은 기업들이 ASTS 기술을 쓰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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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cell towers in space, basically no need to invest in local infrastructure in rural/remote locations and use satellite instead. There are already in beta and customers (a lot of major telecom companies) should start providing services very soon.

Their technology doesn’t require new hardware changes for smartphones (unlike spacex), so everyone can use it through those telecom companies. Plus there is no competition/fear of losing customers (unlike spacex), so a lot of companies want to use ASTS technology.
u/Operation-FuturePuss ▲ 6
FOMO죠. 놓칠까 봐 너도나도 달려드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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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
u/Rekzero ▲ 5
ASTS는 미 국방부와 방산 계약을 맺을 가능성도 큽니다. 물품 추적부터 골든 돔 시스템까지 10가지 이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고, 위성망이 완성되면 미국 전역에 끊김 없는 5G를 제공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클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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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S is lined up for defense contracts, they said there’s over 10 different services they could provide to the DOD from golden dome to item tracking, once they have this constellation up, they will be able to provide continuous 5G acro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hich I’m assuming we’ll have a ton of utility
u/dvdmovie1 ▲ 2
SNDK는 AI로 만들어지는 이미지, 영상 등의 증가로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반사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생기다 보니 가격도 급등했고, STX나 WDC처럼 다른 메모리 업체들도 실적이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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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DK: With an expoential rise in AI-generated images, videos, etc demand for memory has skyrocketed.

There is a memory shortage (https://mashable.com/article/micron-memory-ram-shortage-not-ending-soon-ai), prices have been soaring and if you would look at other memory names (STX, WDC, etc) you can see all of the names have done exceptionally well.
u/mferly ▲ 1
저는 1년 전에 ASTS에 투자했어요. 통신은 결국 우주로 간다고 확신했거든요. 지구에서 할 거 다 한 억만장자들이 이제 우주에서 놀고 있다니까요. 이런 흐름을 놓치면 후회할 겁니다. 전 이 한 종목으로만 거의 70만 달러 수익 중입니다. 아직 시작일 뿐이에요. 뭐, 더 안 보셔도 상관없죠ㅎㅎ 이 속도면 전 2026년 말엔 은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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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nvested in ASTS a year ago because I'm confident that this is the direction communications are headed. Billionaires are bored here on earth. Space is the play. Don't sleep on it or you're going to miss out. I'm up just shy of $700K with ASTS in one year alone. And they're just getting started. Or sleep on it, no difference to me lol I'll be retired end of 2026 at this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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