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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ovin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싸다 📉

r/stocks 조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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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AppLovin은 현재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이유: 모바일 게임 광고 인벤토리와 데이터 모기지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성장성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은 매출 성장률, EBITDA 마진, 자사주 매입과 이커머스·AI 광고 확장에 주목하세요.

참고: 저는 $520에 매수한 APP 주식을 보유 중이며 약 $23K를 투자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AppLovin은 모바일 광고 기술에서 굉장히 강력한 플레이어입니다. 모바일 게임의 경매 중 약 80%를 운영하며, 게임 개발사 앱이라는 공급을 보유해 타사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데이터는 광고 성과(ROAS)를 높이는 연료가 됩니다.

또한 급성장 중인 이커머스 사업을 전개 중이며, 구글·메타 다음의 3위 경쟁자로 올라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무적으로는 2025년에 매출이 66% 성장했고 EBITDA 마진이 84%에 달했습니다. 이 수치는 Rule of 40 스코어로 보면 150에 해당합니다. 2026년에도 유사한 EBITDA 마진을 유지하면서 매출은 4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선행 PER 27배 수준입니다. 2027년 예상 매출 성장률은 하이 20%대에서 로우 30%대 사이로 설정돼 있는데, 이 밸류에이션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강점과 촉매 요인으로는 우수한 재무구조와 모든 잉여현금흐름의 자사주 매입 활용이 있습니다. 주식 수는 3–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직은 매우 날렵하게 운영되며 직원 수는 약 900명 수준인데, 시가총액은 약 $130B입니다. CEO는 성과 지향적인 문화로 유명합니다.

이커머스 플랫폼은 아직 일반 제공 단계가 아니며, 이는 향후 TAM(총주소가능시장)의 큰 확장을 의미합니다. 최근에는 AI 기반 광고 크리에이티브도 도입해 모바일 게임용 단순 광고에서 좋은 성과를 보고 있으며, 더 나은 ROAS를 약속합니다.

구글·애플 수수료 인하 가능성, D2C 웹샵 성장 등은 개발자들의 수익을 늘리고, 개발자들이 그 이득을 다시 광고비로 재투자하게 만드는 환경을 만듭니다. AI로 생성되는 콘텐츠 증가도 광고의 발견과 유통 가치를 높여 광고 가격과 수량을 늘리는 쪽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크로는 메타와 신흥 경쟁자 CloudX의 경쟁이 있습니다. 다만 APP 주가는 이미 약 45% 조정을 겪었고, 강한 데이터 모기지로 인해 광고주 이탈이 쉽지 않은 락인 효과가 존재한다고 봅니다.

요약하자면, 저는 $520에 매수한 APP 주주로서 이 회사가 부당하게 저평가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펀더멘털은 개선됐는데도 S&P 내에서 실적 대비 최악의 성과를 보이고 있어 기회로 보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원 작성자는 AppLovin의 사업 구조와 최근 실적을 근거로 주가가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성장성과 수익성을 강조하려고 글을 썼습니다. 본문은 보유 포지션(손에 든 주식) 공개와 함께 강한 낙관을 전달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거나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주가가 펀더멘털에 비해 너무 낮게 평가된 상태인지, 그리고 향후 광고·이커머스·AI 확장에 따른 실적 개선이 주가에 반영될지 여부를 우려 또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쟁 리스크와 변동성(고베타)을 어떻게 볼지 묻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들을 간단히 설명하면:

ROAS: 광고비 대비 발생한 매출을 뜻합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광고가 효율적이라는 의미입니다.

EBITDA 마진: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 비율로, 영업 효율성과 수익성을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Rule of 40: 성장률(%)과 마진(%)을 합한 값으로, 40 이상이면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에서 건강한 성장과 수익성을 갖춘 것으로 봅니다.

Forward PE(선행 PER): 예상 이익을 기준으로 한 주가수익비율로, 낮을수록 현재 주가가 미래 이익 대비 싸다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TAM(총주소가능시장): 해당 사업이 이론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전체 시장 규모를 말합니다.

SBC(주식매수보상): 직원에 대한 주식 기반 보상을 뜻하며, 과도하면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APP가 과도한 SBC 문화가 없다고 평가합니다.

자사주 매입: 기업이 시장에서 자사주를 사들이면 유통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댓글 맥락: 댓글들은 변동성 우려(고베타이니 당분간 피하라는 조언), 다른 ETF(VFV) 추천, 그리고 회사명에 대한 농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원글은 낙관적이지만 일부는 변동성과 리스크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4)

u/Apprehensive_Two1528 ▲ 3
두 차례에 걸쳐 $729와 $579에 매도했습니다. 시장이 하락할 때 칼에 베이는 기분이었어요.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 당분간은 거리를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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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it at $729 and $579 in 2 batches. i fell like a knife when market drops. high beta name. stay away for now
u/killerkeemstart123 ▲ 1
대신 VFV를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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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VFV instead
u/CouchPotatoFamine ▲ 1
그건 '모히칸' 같은 이름이에요. 음, 술 취한 사람이 지은 이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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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ohican. It's a, uh, it's a drunk name.
u/FeverTreeCloud ▲ 1
회사 이름을 AppLovin이라고 지은 게 참 대담하네요. 창업자가 어느 날 술에 취해 영화 SuperBad를 보다가 '회사 이름을 AppLovin으로 하자, McLovin처럼'이라고 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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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wild that they named the company AppLovin

Founder must have gotten drunk one day and then started watching SuperBad, and then said, “I am gonna make this company AppLovin, like McLo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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