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팀 프로젝트로 AI 트레이딩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데,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현재는 하이퍼리퀴드 위에서 LLM 기반으로 시도 중인데, 여러 번 테스트한 결과 수익보다 손실이 많네요.
저희가 트레이딩 경험이 거의 없다보니, 프로 트레이더들은 어떤 전략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감정 없는 자동매매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데, 지금 방식이 올바른 방향인지 자신이 없습니다. 어떻게 설계해야 실전 트레이딩에 가까운 성능을 낼 수 있을지, 실전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정말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AI 초보 개발자 팀이 '감정 없는 트레이딩 알고리즘'을 개발하면서 겪는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한 것입니다. 글쓴이는 자연어 모델(LLM)을 활용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플랫폼에서 자동매매 시스템을 만들고 있지만, 성과가 좋지 않아 개선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딩에서는 LLM보다 수치 데이터를 활용하는 머신러닝 모델이 더 일반적입니다. 특히, 시장 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적이지 않은 지점을 탐지하고 그 틈을 공략하는 것이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핵심입니다. 즉, 사람처럼 매매하는 모델이 아니라, 철저히 데이터 분석 기반의 모델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이 글은 'AI로 돈 벌어볼 수 있을까?' 같은 호기심에서 시작했지만, 실제로는 트레이딩 분야에 대한 보다 본질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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