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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000년대 개별 주식 투자자들, 시장 수익률 넘으셨나요? 📈

r/stocks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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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개별 주식 투자자들이 좋은 수익을 올렸지만, 과거에는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당시 어떤 주식을 골랐는지, 성공과 실패 경험을 나누며 현재 투자 방향도 고민 중입니다. 투자자들은 ETF와 개별 주식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부터 여기 커뮤니티를 포함한 여러 곳에서 개별 주식 투자로 크게 성공한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인데, Palantir이나 Micron 같은 변동성 큰 종목 말고 구글, 애플, 메타 같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주식을 중심으로요.

저는 ETF와 개별 주식을 모두 보유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쪽에 더 집중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요즘 시장이 워낙 좋으니까, 오히려 수익 내기 어려울 정도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20~30년 전 개별 주식에 투자하셨던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그때 고른 종목들이 시장 평균보다 확실히 좋은 성과를 냈나요? 무엇을 잘 맞췄고 어떤 점에서는 실패했나요? 그리고 지금은 ETF냐, 개별 주식이냐 어떤 생각이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개별 종목 투자로 큰 수익을 본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과거 90~2000년대 개별 주식 투자자들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자신도 ETF와 개별 주식을 섞어 투자 중인데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둬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오랜 기간 주식 투자 경험에 대한 평가와 함께, 현재 투자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논의로 볼 수 있습니다.

ETF는 여러 주식을 묶어서 변동성을 낮추고 안정성을 높이는 상품이며, 개별 주식은 높은 수익을 노릴 수 있지만 위험도 크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작성자는 과거 투자 경험에서 배운 점과 현재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식을 찾으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5)

u/Jea************** ▲ 24
성공한 사람들은 투자 성공기만 공유하고, 실패한 사람들은 앱을 지워버리는 선택적 편향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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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going to be a selection bias, losers delete the app, winners share gain stories.
u/ASK******** ▲ 4
ETF는 그냥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줄여줍니다. ETF가 존재하는 동안 늘 그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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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an etfs just lower the volatility in your portfolio. That’s how it’s always worked as long as they have existed.
u/sup*************** ▲ 1
맞아요, 저는 제가 믿고 거의 모든 사람이 쓰는 회사들에만 투자했습니다. 운도 따라줘서 주식 분할 시점에 매수할 수 있었고요. 예를 들면 비자, 마스터카드, 그리고 매그7 기업들이 2020년대 초에 분할되어 저렴해졌고, 애플이나 구글 같은 주식은 그 이후 두 배 넘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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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but only on things i believe in - and believe that everyone / almost everyone uses. Also was lucky in the timing where I was able to buy in when the stocks had split. for example Visa, Mastercard, + Mag 7 companies -- a bunch had split recently in early 2020s that made them affordable and many like Apple, Goog had doubled since then.
u/Sig**************** ▲ 1
저는 90년대에 학생 때 가상의 포트폴리오를 추적하는 과제를 했었는데, 다음날 신문 경제면을 보고 수치를 확인해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실시간 데이터 시대가 되어 정말 많이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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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member as a teen in the 1990s I did a school project in which we tracked a hypothetical portfolio. I would need to wait the see the following day's business section to see the numbers. My how times have changed with real time data!
u/Out****************
주식 개별 선정할 때는 수익 쫓다가 고점에 물릴 수 있습니다. MRNA, 줌, ROKU, 룰루, UPST, SNAP을 고점에 산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저는 여전히 SPY/VOO, QQQ에 투자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기술주에 더 낙관적이면 QQQ 비중을 높이면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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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tock picking, people can chase gains and get trapped at the top. Ask people who bought MRNA, Zoom, ROKU, LULU, UPST, SNAP, etc. at the top. I would still stick with SPY/VOO and QQQ. If you are more bullish on tech then skew the proportion of QQQ 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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