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한 지 거의 5년이 되었는데 어제 가장 최악의 순간을 맞이했어요. 처음엔 1 MES로 꾸준히 했고, 하루에 최대 두 번 손실을 보면서도 자제력을 유지했죠. 그러다 큰 수익을 꿈꾸며 프로펀딩 계좌에 도전했고, 25,000달러 계좌에서 출금을 받으면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출금금으로 10만 달러짜리 두 개 계좌를 더 만들었고, 둘 다 하루 6,000달러 이익 목표를 세웠어요. 한 계좌는 하루에 이미 3,700달러를 벌었는데, 안전하게 3,000달러로 목표를 낮추지 않고 오히려 7,500달러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에 시달렸죠.
이때부터 급격히 감정이 흔들렸습니다. 6,400달러까지 벌었는데 첫 거래에서 손실을 본 뒤 연속으로 무너졌고 결국 계좌를 터뜨렸어요. 그날 똑같이 10만 달러 계좌 두 개를 더 사서 다 잃었고, 완전히 감정에 휘둘렸던 경험입니다. 아직 25,000달러와 10만 달러짜리 계좌는 남아있지만, 이번 경험으로 자금 관리와 멘탈 유지의 중요성을 절실히 배웠습니다.
이 글은 직접 겪은 경험을 공유하면서 같은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경고의 뜻입니다. 펀딩 계좌 관련 규칙들이 때로는 나쁜 습관을 만들고 감정적으로 흔들리게 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제 실수를 반복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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