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손실 제한이 적용되는 계좌에서 거래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어떤 포지션을 열었을 때 손실이 대략 1,000달러까지 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규칙상 손실 허용 한도는 750달러였거든요. 결국 본전 근처까지 회복은 됐지만, 실시간으로 손실이 얼마나 깊게 빠졌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Tradovate나 Apex 계정에서 포지션을 보유 중일 때 최대 손실폭이 어디까지 갔는지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실시간 손실 제한이 걸린 계좌에서 과연 실제로 얼마까지 손실이 났었는지를 확인하고 싶어 고민하며 올린 글입니다.
Tradovate나 Apex 계좌는 '30% 손실 규칙'이라는 게 있어서, 계좌에 쌓인 수익의 30% 이상을 손실로 낼 경우 자동 청산되거나 제약이 걸리게 됩니다. 예를 들어 수익이 1,000달러라면 최대 허용 손실은 300달러 수준입니다.
하지만 이 사용자는 그 이상 손실이 났던 것 같다고 느끼고 있고, 당시의 실제 손실 수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겁니다. 이 판단을 위해서는 거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손익 추적 기능을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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