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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성과는 있었지만, 과매매 유혹은 계속되네요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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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매매를 피하기 위한 자기 통제가 핵심입니다. 성과가 났을수록 더 조심하지 않으면 다시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독자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참는 힘'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헤이킨 아시 캔들과 오더블럭, 50일 선, VWAP 조합으로 3일간 그럭저럭 괜찮은 흐름을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수익이 나니까 이상하게 자꾸 더 들어가고 싶다는 충동이 생기네요.

그래서 요즘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 불필요한 매매를 줄이고, 인내심 있게 원칙을 지켜갈 수 있을지요?

여러분은 과매매를 피하기 위해 어떤 노하우를 쓰시나요? 다들 어떻게 자기 절제를 유지하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매매를 하는 한 개인 투자자가 며칠 동안 나름 만족스러운 성과를 낸 후, 다시 과매매의 유혹을 느끼면서 올린 고민입니다.

헤이킨 아시 캔들, 오더블럭, 50일 이동평균선(SMA), VWAP 같은 기술적 지표를 활용해 최근 며칠간은 잘 풀렸지만, 시장에 계속 머무르고 싶은 욕구 때문에 원칙을 깰 것 같다는 두려움을 드러낸 글입니다.

실제로 단타매매에서는 수익 후 감정적 매매로 이어져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수익을 유지하기 위한 자기 절제'입니다. 글쓴이는 전략보다는 '심리적인 제어', 특히 과매매를 억제할 방법에 대해 경험자들의 조언을 구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단타 투자자들이 공감하는 주제입니다.

💬 원문 댓글 (4)

u/jazzy095 ▲ 2
하루 목표 수익을 넘기면, 정말 좋은 자리(A+급)가 아니면 추가 매매는 하지 않아요. 이 원칙 덕에 매일 수익을 지키고 쓸데없는 거래도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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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make over a certain amount, I won't take an additional trade unless its A+. Keeps me profitable daily and out of nonsense
u/Stocks_N_Bondage ▲ 1
과매매를 막고 싶다면 체스를 두거나… 아니면 달걀 오믈렛 만들어서 여친한테 침대에서 아침 식사로 주는 게 더 낫죠. 경제적으로 봐도 과매매보다 그게 기대값이 높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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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do you all do to prevent overtrading and stay patient and disciplined?*

Play chess at chess dot com, or better:

Make a french omelette and serve it as breakfast in bed to your sugarbaby. I've done the math, and the cost of care and feeding of a sugarbaby has a higher expected value than overtrading.
u/enigma_music129 ▲ 1
마음챙김 명상을 하거나, 내가 원칙 안 지켜서 손실 보면 가족들이 얼마나 실망할지를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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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ness meditation and thinking about how much my family will hate me if I don't stick to my rules.
u/Firm_Beginning9533 ▲ 1
전략과 의지력, 이 두 가지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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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Y &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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