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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초보 투자자의 장기 투자 계획에 대한 고민 💡

r/stocks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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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초보 투자자가 장기적인 부 축적을 목표로 ETF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투자 안전성과 수익 가능성에 대해 조언을 구하면서 더 공부해야 할 점도 알고 싶어 합니다. 경험자들은 포트폴리오 단순화, 수수료 관리, 리스크 조정 등 현실적인 점을 중심으로 조언하고 있으니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21살이고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입니다. 장기적으로 자산을 키우는 게 목표라서 요즘 계속 공부 중이에요. 고수익 예금(HYSA) 계좌도 열었고, ETF에 관심이 많아 하나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저만의 투자 계획을 세웠는데, 이게 안정적이고 수익도 괜찮을지 궁금해요. 또 어떤 점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도 조언 받고 싶습니다.

현재 계획은 웹풀(Webull)에서 80% VT, 10% AVUV, 10% AVDV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로스 IRA 계좌에 32% NTSX, 15% NTSI, 15% AVUV, 10% AVDV/AVES, 15% DBMF, 6% GLDM, 7% EDV를 투자할 생각입니다.

💬 원문 댓글 (4)

u/Boy****** ▲ 2
저라면 저비용의 다양한 ETF들을 골라서 DCA(분할매수)하는 방식을 고려할 것 같습니다. 만약 21살로 다시 돌아간다면 VOO, QQQM, SOXQ부터 시작하고, 세금 공제 후 소득의 20%를 우선 ROTH 401(k), 그 다음 ROTH IRA, 그리고 나머지는 브로커리지 계좌에 넣을 것입니다. 초반에는 세금 부담이 적은 곳에 집중하고, 나중에는 전통적인 401(k)와 IRA로 전환하며 사회보장 연금만으로는 부족하니 브로커리지 계좌 구매도 계속 이어가는 게 좋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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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haps consider a series of diversified low-cost ETFs and DCA as funds become available. VOO, QQQM and SOXQ how I'd start were I 21 again and lock more try putting away 20% net of taxes combined first into ROTH 401(k) then ROTH IRA then rest into brokerage since early on where one pays the least of taxes then later in life switch to Traditional 401(k) and Traditional IRA plus continue buying in brokerage because SS not enough and I'm speaking from experience vs I how I viewed retirement at your age.
u/eth******** ▲ 1
저라면 ETF 두세 개에만 투자하고 끝낼 것 같아요. 먼저, 배당을 지급하는 ETF를 선택해서 배당금을 재투자하거나 성장 ETF에 분배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균등 가중 반도체 ETF인 XSD, 마지막으로 VT의 2배 레버리지 ETF인 WLDU를 고려할 수 있겠네요. 다만 제 제안은 공격적이고 변동성이 크므로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는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본인의 심리와 기대를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꾸준히 보유하는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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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might get better answers in r/ETFs.

Imo If I was 21 again.

I would invest in two or three ETFs and call it a day.

1. Pick one that pays out dividends. Reinvest the dividend back into the ETF. Or divert the dividend payout - to a growth ETF.

2. Pick an equal weighted semiconductor etf like XSD

3. Pick WLDU which is a 2x version of VT.

My suggestion is more aggressive and volatile. So it may not suit your need.

Overall

1. Managing your psychology and expectations.
2. Commited to holding and growing your core holdings long-term.

Goodluck
u/Bit************** ▲ 1
NTSX와 NTSI는 순수 주식형 펀드가 아니고 국채 선물에도 투자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EDV와 DBMF를 더하면 금리 변동에 민감한 자산 비중이 높아지죠. 겉으로는 주식 비중이 72% 같지만 구조상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처럼 작동합니다. 21세이시고 로스 IRA로 투자한다면 좀 더 공격적인 구성이 낫다고 봅니다. 장기간 투자하실 예정이라면 금과 채권 헤지는 성장에 제한적일 뿐입니다. 제안 드리자면 NTSX 40%, NTSI 20%, AVUV 15%, AVDV 5%, AVES 5%, DBMF 10%, GLDM 5% 정도가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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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X and NTSI are not pure stock funds: they already contain Treasury futures exposure. Then you add EDV and DBMF and you end up with a lot of interest rate sensitive investments.

Also, While on paper it seems like you have 72% equities, because of the stacked structure it will perform like a balanced portfolio. Given your age and that it's in a roth IRA, I would suggest being more aggressive.

You have such a long timeline that you don't need the gold and bond hedges, they will just limit your growth potential.


Suggestion:

* 40% NTSX
* 20% NTSI
* 15% AVUV
* 5% AVDV
* 5% AVES
* 10% DBMF
* 5% GLDM
u/ESS******
몇 가지 생각나는 점이 있습니다. 첫째, 운용보수인데요, VT는 0.06%, AVUV는 0.25%로 수수료가 높을수록 장기적으로 포트폴리오 성과에 마이너스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Vanguard는 저비용 인덱스 펀드의 대표적 선택지입니다. 둘째, 다양화인데 ETF가 8개나 되는데 3~4개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도 있으니 기초 자산을 살펴 특정 섹터 쏠림이 없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어서 일찍 시작한 점은 정말 칭찬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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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ple of points come to mind.

1. expense ratio: VT is 0.06%, AVUV is 0.25%. The higher this is, the bigger the drag on your portfolio over time. Vanguard is often top choice for low-cost index funds.

2. diversification: I’m not familiar with all these ETFs, but you might be able to achieve the same thing with 3-4, rather than 8. Check the underlying holdings to make sure you aren’t overweighted in a particular sector.

It’s great you are starting early.

Edit: forma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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