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지금까지 매일같이 파워 법칙 모델을 비트코인 가격 데이터에 회귀분석으로 적용해봤는데, 항상 상당히 일관된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데이터를 보면 모델의 추세선(노란색)을 중심으로 가격이 꾸준히 위아래로 진동한 걸 확인할 수 있어서 꽤 신뢰가 갑니다.
물론 이게 앞으로도 계속 맞을 거란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기록만 놓고 보면, 꽤 의미 있는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해서 공유해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커뮤니티 이용자가 비트코인 가격을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파워 법칙 모델’이 지금까지는 꽤 잘 맞아떨어졌다는 점을 공유한 것입니다. 게시자는 자신이 만든 분석 그래프 링크와 함께, 이 모델이 거의 10년 가까이 매일매일 가격 흐름을 무리 없이 설명해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분석이 앞으로도 유효하다는 보장은 없다는 점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파워 법칙(power law)’은 일부 데이터 분석에서 자주 등장하는 모델로, 비트코인의 경우엔 가격이 로그스케일 상에서 일정한 패턴을 따르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단기적인 매매보단 장기적인 추세 분석이나 투자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에게 더 의미 있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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