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저가 단타전략을 따라 해보고 있는데, 의외로 꽤 잘 작동하네요. $20 이하의 변동성이 큰 종목 위주로 스캔해서, 5천~1만 주 정도 진입한 다음에 주당 1~5센트 차익에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점심시간에 짬 내서 하다 보면 하루 수백 달러 정도 수익이 나고요.
정말 이게 가능한 건가 스스로도 반신반의하고 있고,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도 확신이 없습니다. 혹시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이나 피드백 좀 들을 수 있을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소위 '단타 고수'들이 하는 방식을 따라 해보다가 실제로 수익이 나기 시작한 개인 투자자의 경험 공유입니다. 작성자가 사용한 전략은 변동성 높은 저가주를 짧은 시간 동안 대량 매매해서 주당 몇 센트의 미세한 차익을 쌓는 구조로, 거래 비용을 감안하면 매우 정교한 진입과 청산 타이밍을 요구합니다.
글쓴이의 핵심 질문은 '이 전략이 계속해서 유효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특히 거래량, 슬리피지, 진입 타이밍, 손절 타이밍 같은 실전 요소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이 전략은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참고한 전략은 Warrior Trading에서 알려진 스캘핑 기반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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