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에서 1:3 같은 고손익비 전략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1:1 손익비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수익률 40% 기준으로 1:3 전략은 결국 10~15연속 하락 구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땐 수학적인 논리보다 멘탈이 무너지는 게 더 현실적이죠. 보복매매 유혹에 빠지거나, 계획을 무시하고 거래량을 갑자기 늘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규칙을 철저히 지키기 쉬운 1:1 전략을 고수합니다. 이 방식은 연속 손실 구간이 짧고, 이기는 날이 자주 있어서 감정적으로도 안정감을 줍니다.
그리고 이 방식을 쓰면 계좌 사이즈를 키울 때도 부담이 덜합니다. 65% 승률로 꾸준히 가는 게, 35% 승률로 대박을 노리는 것보다 스트레스가 압도적으로 적어요.
트레이딩도 결국은 일입니다. 안정적으로 규정대로 처리하느냐, 아니면 로또처럼 일희일비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희망이 아니라, 일관성이 답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며 고수익률(high RR) 전략 대신 1:1 손익비를 택한 한 투자자의 관점을 공유한 글입니다. 특히 '멘탈 관리'와 '규칙 준수'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글쓴이는 40% 수준의 승률로 1:3 손익비 전략을 쓰면 수학적으로는 수익이 나지만, 실제로는 10연패 이상을 겪게 되는 구간이 있어 이에 대한 감정적 부담이 크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매매 전략을 지키지 못하고 보복매매나 무리한 진입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에 비해 1:1 손익비 전략은 연패 횟수가 줄어들고, 승률이 높아져 심리적으로 더 안정적이며, 거래 전략을 꾸준히 지키는 데 유리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메시지는 '고손익비 전략이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본인이 실제로 지키기 쉬운 전략이 장기적으로 가장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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