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를 꽤 큰 손실로 시작해서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그 이후로는 규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결국 1월을 순수익 +$1,372로 마무리했습니다.
트레이딩한 지는 거의 4년 정도 됐고, 이번 달처럼 일관성 있었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주로 SPY 옵션 위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집중해서 개선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 전 매매 시나리오 미리 세우기
- 거래당 비중을 10% 이하로 제한
- 손실은 빠르게 인정하고 1~2% 일일 리스크 한도를 지키기
- SPY에서 정말 좋은 셋업일 때만 규모 있게 진입
- 매일 일부 이익은 출금해서, 이걸 '사업'처럼 인식하고 과신으로 포지션이 커지는 걸 방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런 과정들이 쌓이면서 조금씩 꾸준함이 생기는 것 같아 공유해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작성자가 2026년 1월 실적을 정리하며 조언을 구하는 형태입니다. 초반 손실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매매 원칙을 지켜 결국 수익 전환에 성공한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주로 SPY(미국 증시 추종 ETF) 옵션을 매매하며, 4년 이상 실전 경험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핵심적으로 다룬 부분은 리스크 관리, 셋업 선별 기준, 자금 관리 습관(출금 포함) 등 '트레이더 다운 습관 만들기'입니다. 또한, 한 달간 실제 개선해 본 항목들을 공유하여, 커뮤니티 내 다른 트레이더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 하는 의도도 담겨 있습니다.
특히 손실 후 회복구간에서 어떻게 자신을 다잡았는지, 실전에서 참고할 만한 실천법이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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