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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해보다 계좌 터졌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 💥

r/Daytrading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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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데이 트레이딩에서 레버리지와 스캘핑·평단 내리기 전략으로 계좌를 크게 잃었고 향후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 습관화된 스캘핑과 평균단가 낮추기가 장기 투자 관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방해했고, 레버리지가 손실을 키웠습니다. 독자들은 리스크 관리와 거래 규칙, 트레이딩 습관 교정에 집중해야 합니다.

원래는 대형 우량주로 장기 투자하면서 수년간 괜찮은 성과를 내던 사람입니다.

취미 삼아 약 1년 정도 당일 매매(모멘텀 트레이딩)를 해봤는데, 처음에는 작은 현금계좌로 시작해 3개월 만에 계좌를 날렸습니다.

그다음에는 마진이 가능한 더 큰 계좌로 옮겼고, 레버리지로 꽤 큰 수익을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스캘핑과 평균단가 낮추기로 버티다가 결국 한계에 걸려 터졌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쪽에서는 전에 냈던 수익을 보며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스캘핑·평단 내리기 습관이 너무 깊게 박혀 장기 보유 관점으로 돌아가기 힘들다고 느낍니다.

‘실패’로 남기고 싶지는 않지만 한편으로는 손절하고 그만두라는 생각도 듭니다. 금액은 꽤 크지만 제 삶을 망할 정도는 아니고, 큰 돈을 다루던 경험 때문에 이번 일을 비싼 취미나 ‘수업료’로 생각하려고도 합니다.

혹시 스캘핑 같은 나쁜 습관을 고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당일 거래 횟수를 줄여 확신 있는 소수의 거래만 하며 더 오래 보유하는 쪽으로 바꾼 분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데이 트레이딩을 시도하다 큰 손실을 본 뒤 향후 방향(계속할지, 멈출지)과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묻기 위해 글을 썼습니다. 감정적으로는 후회와 학습 의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섞여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레버리지와 스캘핑·평단 내리기 습관 때문에 계좌가 터졌으며, 그 습관을 어떻게 고쳐서 더 적은 거래로 더 높은 확신의 포지션을 잡고 장기 보유로 전환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손절하고 트레이딩을 완전히 관두는 게 나은지 고민 중입니다.

3)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스캘핑: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작은 이익을 여러 번 취하려는 매매 방식입니다. 빠르게 사고파는 거래가 많아 규칙과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 평균단가 내리기(평단 내리기): 손실 난 종목을 추가 매수해 평균 매입가를 낮추려는 전략입니다. 잘못하면 포지션 규모가 커져 손실이 증폭됩니다.

- 레버리지/마진: 빌린 돈을 이용해 거래 규모를 키우는 것이라 수익과 손실이 둘 다 커집니다. 레버리지 사용 시 손절 규칙이 특히 중요합니다.

간단 권고: 규칙(진입·손절·포지션 크기)을 명확히 정하고 레버리지를 줄여 다시 작은 규모로 연습해 보세요. 거래 기록을 남기고 감정적 매매 패턴을 파악하면 스캘핑 습관을 교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원문 댓글 (2)

u/AngelicDivineHealer ▲ 1
데이 트레이딩은 어렵습니다. 확고한 규칙을 세우고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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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rading is hard you need to have solid rules and follow them
u/Objective_Can_8095 ▲ 1
우리 토론 그룹에 가입해 보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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